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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차 6송이 부송이장 여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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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여하영 (113.♡.24.6)
댓글 0건 조회 1,834회 작성일 15-07-25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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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남원한빛교회에서 온 6송이 부송이장 고2 여하영입니다.
저는 비전파워를 14-여름, 15-겨울, 그리고 이번 212차까지 비전파워를 3번째 참여했습니다.
2번이나 갔다왔으니 이번에는 좀 수월하겠지 하는 생각과 어떤 은혜를 나에게 주실까, 어떤 사명을 내게 주실까 하는 마음으로 왔습니다. 솔직히 송이장 혹은 부송이장 할 줄 알았으며 맏언니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지고 왔는데 역시나 부송이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리 적극적이지도 않고 소극적이지도 않은 지극히 평범한 저를 비전파워에서는 밝고 에너지 있게 적극적으로 열정을 다해 캠프를 보내게 해주셨습니다.


저는 하나님 외에 연예인이라는 신을 더 좋아했습니다. 찬양, CCM보다 가요를 더 즐겨 들었습니다. 학교 동아리도 댄스동아리에 속해 있습니다. 시내산에서 모세에게 주셨던 십계명의 제 1계명이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고 하셨던 주님의 말씀, 머리로는 알고 있었으면서 마음으로는 새기지 못하며 살았습니다. 이런 제게 이번 캠프를 통해 회개하게 하셨으며 연예인이라는 존재를 내려 놓게 하셨습니다. 이 다짐이 분위기에 휩쓸려 말한 것이 아니라 제 고백이길 바라고 이 고백을 항상 생각하며 주님만을 바라보며 제 마음이 여호와께로 향하길 소망합니다.


저는 지도를 받는 것보다 지도하는 것을 더 좋아하고 리더가 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저는 말솜씨가 없습니다. 그렇다보니 항상 말을 잘하는 친구, 저보다 리더십이 있는 친구에게 넘겨주며 교회생활을 했었는데 제 귀에 이런 말이 제게 꽂히더라구요. \'말을 못했던 모세도 하나님께서 지도자로 세워 믿음으로 바로 선 사람이 되었다\' 하는 말씀이 제게 하신 말씀 같았습니다. 말을 못하더라도 하나님께서는 크게 쓰신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저도 모세처럼 되고 싶다고 세상의 빛 세상의 소망 세상 민족과 열방의 거룩한 지도자가 되고자 한다고 간구했습니다.


저는 찬양인도자로, 그리고 매주 목요일 7시에 청소년찬양예배 찬양인도자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있습니다. 물론 찬양을 할 때 키보드, 드럼, 기타, 베이스 다 있으면 좋죠. 허나 저희는 오직 드럼과 피아노반주에만 맞춰 예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쩌다 피아노반주가 빠지게 되고 드럼만 있다보니 제 목소리는 그대로 드러나고 찬양에 집중을 제대로 할 수 없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웃음은 웃음대로 나오고 한숨은 한숨대로 나오고 예배답지 않은 예배가 지속되었습니다. 여기서 저는 잘못 생각하고 있었더라구요. 찬양단은 악기 하나만 있어도 한사람만 있어도 찬양단이 만들어 지고 한 악기 한 사람만 있어도 예배가 되는데.. 그 사실을 저는 이번 캠프를 참여하여서야 깨달았습니다. 깨닫고 나서 저는 너무 창피했습니다. 찬양인도한다는 사람이 찬양에 예배에 집중하지 못하고 사람시선을 의식하며 힘들거나 막막할 때 티를 내가며 앞에서 찬양을 불렀던 제가 너무나 창피했습니다. 홀로 싸워야 할지라도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길 원합니다. 오직 주님께 올려드리는 찬양예배가 되길 소망합니다. 이 깨달음이 깨달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변화되길 노력하고 기도하며 실천하는 사람이 되게 해주시라고 기도했습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우리 6송이
성원오빠 건우 예빈이 희원이 평안이 예종이 민지 영노 예원이 형빈이 가환이
부족한 부송이장을 만나 너무 고생많았고 비록 뭐 해준 것은 없지만 우리가 함께했던 2박3일 절대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
우리가 언제 또 만날지는 모르겠지만 꼭 다시 봤으면 좋겠어.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자 동역자잖아.
이생에서 다시 못봐도 천국에서는 꼭! 보길 바랄게! 함께 파워찬양하고 함께 기도하고 함께 밥먹고 함께 손잡으며 길을 걷고 함께 했던 것들 하나하나 말하자면 긴데 하나도 빼먹지 않길 바라고 비전파워에서 받았던 은혜 우리 헛되이 쓰이지 않게 기도하며 간직하자! 고마웠고 사랑해


한빛교회 중고등부
이번 캠프도 겨울캠프때와 마찬가지로 인솔교사없이 우리끼리만 왔는데 누나말 잘 따라줘서 고맙고, 서로 서로 더 친해지게 된 것 같아 너무 좋다. 무엇보다도 너네들이 많이 변한 것 같아서 더 좋았어. 사람이기 때문에 완전히 변한건 아니지만 완전히 바뀐건 아니지만 조금 조금씩 캠프를 통해 변해가는 너희를 보면 나도 기분이 좋은데 목사님 집사님들은 물론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기쁘실까? 조금은 느리고 어려울지라도 잡은 손 놓지말고 주님께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자! 누나가 오늘 너희에게 상처를 주고 억압시킨게 없지않아 있어 마음에 걸리고 미안할 따름이야. 누나가 다짐한 것 너희에게 몸소 보여주며 다정히 부드럽게 잘할게. 고마워!


마지막으로 김요한 목사님과 비전파워 스탭분들
덕분에 많은 은혜받고 갑니다. 열정적으로 말씀 선포하시는 목사님! 힘이 들고 지쳐도 목사님의 말씀 들으면 힘이 나고 버틸 수 있었던 캠프였습니다. 목사님께서 선포하셨던 말씀 하나하나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비전파워 스탭분들 + 헬퍼님들, 온 몸으로 하나님의 일을 온 힘을 다해 기쁨으로 헌신하시는 거 보고 감동먹었습니다. 은혜받았습니다. 밝고 힘이 넘치는 스탭분들의 모습을 본받고 싶고 어쩜 저렇게 거짓이 아닌 참된 예배자로 바로 서있는지 생각했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이야기를 나누고 제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으나 숫기가 없는 저는 이렇게라도 감사표현을 하고자 합니다. 2박 3일간 감사했으며 아직도 섬길 차수가 남아있는 모든 스탭분들 그리고 목사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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