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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차 16송이 고통 속 제 인생에 삶의 의지의 새 힘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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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가은
댓글 0건 조회 209회 작성일 24-01-31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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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6송이 부송이장 이었던 유가은이라고 합니다작년 여름 캠프때 아버지를 영접하고 새로운 행복을 알았습니다.

이번캠프는 울부짖고 싶지만 울부짖지 못한 기도를 위해 교회에 적극반영하여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240명이 전체 인원이라는 소식에

진짜 깜짝 놀랐습니다과연  적은 인원속에서 은혜를 받을  있을까?? 응답 받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며  시작부터 걱정이 되었습니다

처음 송이를 봤을때 아직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느껴보지 못한 눈빛인 

귀한 영혼들이 많아 보였고 사이에서 인원 부족으로 인한 부송이장을 

3 제가 하게된다는 사실에 솔직히 많이 막막했습니다

 안에서 어떻게 이끌어야할까내가    있을까

그래서 저의 기도는 잠시 미뤄놓고 송이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제발 영접받고 가게 해달라고  쥐어달라고아버지께 간절히 기도하고 찬양하는 자들이 되게 해달라고..

저의 간절한 기도가 예수님께 닿았던걸까요하루하루 지날수록 송이원들은 

안하던 워십을 하고 가만히 있었던 찬양을 부르고 멍하니 있던 기도를 

조금씩하며 작은 변화지만  발짝씩 아버지를 향해 나아갔습니다

 모습이 너무나도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하나님기도를 들어주심에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응답해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계속 기도를 했습니다

둘쨋날 오후에 저 자신을 위한 간절한 울부짖음의 기도는 시작했습니다

혼자 단단히 버티고 있던 저의 마음이 캠프 안에서 아버지 앞에 모두 무너졌습니다초등학교 저학년 시절 친아버지께서 제게 절대 자식으로써 들으면 안되는 

욕보다 심한 비난을 하셨고, 약 4년간 느껴버린 불행으로 인해  상처와 슬픔으로 가득하던 어린나이 저의 마음은 혼자 굳건히 묻어두고 홀로 버텨왔습니다. 남은 트라우마로 현재까지도 꿈속에서까지 괴로웠고, 어릴때 차차 공황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저에게 유일한 행복의 터전은 교회였고, 처음엔 언니오빠들과 놀기위해 가던 교회를 시간이 지날수록 예수님을 만나면 어떤 기분일까? 하는 궁금증이 생겨났습니다. 결국 간절한 기도 끝에 작년 여름, 저의 손을 잡아주셨습니다. 전 예수님 한 분만 믿고 불안과 고통 속에 이 캠프에 왔습니다. 쉬지않고 울었습니다. 그저 계속 통곡만 나왔습니다. 제 마음을 기도하기 망설여지는 그때 하나님께서 기댈 수 있게 품을 열어주셨습니다. 그동안 쌓인 마음에 아무에게도 열지 않았던 저의 아픔을 캠프 속에서 통곡하며 아버지께 기도해 나아갔습니다. 또 기도제목으로 용기내어 많은 선생님께 부탁했습니다. 너무나도 힘들다고..

 너무나도 큰 아픔이 많다고.. 행복하고 싶다고.. 하나님께서 세상은 아직 살만하다는걸 아시길 바라셨는지 많은 선생님께서, 또 많은 언니,오빠,친구들이 따스히 안아주시고 위로의 말을 건네주셨습니다. 전 십자가에 결단을 했습니다. 

‘비록 목걸이는 6개월 일지라도 전 영원히 아버지의 자녀입니다. 모든걸 아버지께 내려놓고 아버지께 희생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제게 큰 위로의 선물을 주신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이번에 얻은 새 힘은 “삶의 의지” 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앙망하는 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간증도 용기내어 올려봅니다. 비록 긴 간증 이었지만 이 글을 끝까지 봐주셨다면 저의 트라우마와 공황이 나아질 수 있게 기도제목 부탁드려봅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나님을 앙망하는 자가 되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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