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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차 12송이 부송이장 박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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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상현
댓글 0건 조회 217회 작성일 24-04-02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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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번 302차 비전캠프에서 내 진로에 대한 확신과 주님께서 만나주셔서 동행하시고 항상 지켜봐 주신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은 12송이 부송 이장 고등학교 3학년 박상현이라고 합니다. 


우선 요번 캠프를 안전하고, 주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와 주님께 찬양할 수 있음과 내 마음에 성령과 은혜를 주셔서 너무나도 간절하게 기도할 수 있게 하심과, 내가 많이 부족하지만 나를 통해 주님의 일을 행하신다는 그런 믿음을 주심과 나를 만나 주셔서 정말 주님에 대한 믿음과 확신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기쁨 올려 드립니다.
 
저는 요번 비전캠프를 준비하는데 너무 많은 시련이 있었습니다. 원래 중 고등부 회장으로서 정말 비전캠프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주님을 경험하고 2월 8일부터 있을 캄보디아 단기 선교 여행을 위해 우리가 먼저 은혜를 받고 주님을 섬기자로 회의를 해봤지만 동행하실 수 있으신 선생님들이 선교여행 참석으로 인해 참석이 어렵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바로 다음 주에 선교가 있기 때문에 연습을 해야 하기도 했고, 수련회에 다녀와서 몸이 지치거나 아프면 선교 활동을 잘 못하면 어쩌지라는 걱정도 있었습니다. 또 부모님의 걱정과 반대로 요번 수련회는 가지 않기로 했었습니다. 하지만 전 내가 은혜받지 못한 상태와 믿음이 부족한 내가 가서 정말 잘 할 수 있을까? 내가 먼저 은혜를 받아야지 하는 마음에 수련회를 갈 방법을 찾다가 예전에 비전캠프에서 만난 지인의 교회와 함께 가기로 하였습니다.
 
비전캠프에 가기 전에 제 기도 제목은 신학을 꿈꾸고 있는 나에게 주님께서 확신과 주님을 만나 주님에 대한 믿음이 정말 굳건해질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내가 너무 많이 부족하고 정말 주님의 일을 할 수 있는 그릇이라면 나를 변하게 하셔서 정말 다른 이들에게 주님의 자녀로 보일 수 있게 도와주세요 가 제 기도 제목이었습니다.
 
그리고 2월 1일에 비전캠프에 와서 정말 주님을 찬양하는 기쁨이 너무 좋았습니다. 파워찬양을 하며 진짜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송이를 만나러 갈 때 저는 또 너무 나약하게 주님 저랑 잘 맞고 말도 잘 따라주는 아이들과 함께 만나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해야지 했지만 이제 만나기 전 기도를 하려는데 마음속에 이건 주님이 원하시는게 아니잖아 난 누굴 만나든 주님께 의지하여 아이들을 이끌어야지 라는 생각이 들어 전 '주님 저 누굴 만나든 불평하지 않을게요 그러니까 주님 저와 함께 하셔서 정말 그 아이들이 저로 인해 주님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라고 기도를 하고 이제 무대로 가기 시작했습니다. 가는 와중엔 걱정과 설렘이 반반이였고 송이를 만나자마자 아 이 아이들을 내가 잘 이끌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말도 안 하고 서로 어색해서 송이 구호와 송이 이름도 너무 정하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전 이 아이들을 위해 기도했고 아이들이 점점 마음이 열리고 있다는걸 알고 더욱더 열심히 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아이들이 입을 열어 찬양하기 시작했고 입을 열어 기도를 하기 시작 했습니다. 너무 행복했습니다. 주님이 함께 해주심에 너무 감사하기도 했습니다.
 
그러고 난 후 첫날부터 목이 쉰 저는 목이 터저라 계속 기도를 했고 둘째 날은 아이들과 송이장님을 기도해주니 너무 제 기도가 부족한 것 같아서 예배와 기도회가 끝난 후 무대 아래에서 혼자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 기도를 할 수 있음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교회에선 기도가 되지 않았고 찬양팀으로 섬기지만 연습도 잘 안 하고 예배도 잘 참석하지 않았던 제가 너무 부끄럽고 죄송스러웠습니다. 더욱더 기도했습니다. 주님 저 너무나도 죄를 많이 지었습니다. 저를 용서하여 주세요. 말로만 주님의 일을 한다고 하였습니다. 교회도 잘 나가지 않았고, 찬양인도인데 연습도 잘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항상 확신이 없습니다. 정말 주님이 저를 사용하실거면 저를 고쳐주세요. 저와 항상 함께하셔서 나를 고쳐주세요. 라고 기도를 하였습니다. 너무 은혜스러웠습니다. 또한 다른 분들이 저를 위해 기도해주심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둘째 날에 품기도 시간에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의 기도가 부족한 것 같았고, 나도 기도를 받고 싶은 마음에 다른 사람들보단 스태프분에게 갔습니다. 남자 스태프분이었는데 부송 이장으로써 아이들의 기도 제목을 듣고 다른 사람들의 기도 제목을 우선시하던 내가 나의 기도 제목을 스태프분에게 말하자 눈물이 너무나도 많이 나왔습니다. 마음이 불편했고 다른 사람에게 말하고 싶었지만 말할 사람이 없어 속으로 혼자 끙끙 되다가 다른 사람한테 말하고 기도를 받으니 너무 은혜로웠습니다. 그리고 난 후 기도를 끝나고 나의 명찰을 찍어서 항상 기도한다고 해주신 남자 스태프분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날이 되어서 예배를 드리고 찬양을 하고, 말씀 카드를 뽑는데 정말 그 말씀 카드를 뽑자마자 눈물이 너무 나왔습니다. 확신을 주심과 나의 진로의 길에 대한 기도를 드렸고 만약 내가 주님의 일을 하는 그런 자녀로 사용하시려면 저를 바뀌게 해달라고 기도를 했는데 말씀 카드로 인해 주님의 응답을 들었습니다. 내가 네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 시 32:8 말씀을 보자마자 아 주님께서 항상 지켜보고 계셨구나 나의 부족한 면과 마귀의 목소리에 흔들리고 세상의 유혹에 흔들리는 날 지켜 보셨구나 나와 항상 동행 해주셨구나 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래서 한번 더 난 주님을 전하고 주님의 말씀을 널리 전파 하는 자로 살아야지 라고 다시 다짐했던 그런 캠프가 되었습니다.


다음주에 있을 선교를 주님께서 동행하심을 믿기 때문에 잘 다녀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진로를 정하기 마지막 기회였지만 예전부터 주신 제 길을 다시 한번 확신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리고 내 기도로 인해 다른 아이들이 변화하는것에 대한 기쁨과 감사를 알게 해주신 주님께 너무 감사드리고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세상의 유혹과 마귀의 유혹에 빠지지 않길 항상 생각하고 우리 은성교회 중고등부 아이들과 여름캠프 때 꼭 와 우리 아이들도 주님을 만나는 기회로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건 2월 선교를 다녀오기 전에 작성한 간증입니다. 저는 캄보디아로 선교를 가서 너무나도 좋은 경험과 나의 진로를 다시 한번 다짐했고, 덥고 힘든 상황도 많았지만 정말 주님의 일을 할 때 만큼은 너무나도 행복했고 내가 감히 누릴 수 있는 행복일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행복했습니다. 수련회에서 큰 은혜를 받아 캄보디아로 가서 주님의 사랑과 주님의 말씀을 전할 수 있는 주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은혜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스태프 분들과 찬양팀 분들 여러 많은 목사님, 찬양팀 분들도 모두 감사드립니다. 또한 함께 갈 수 있게 해주신 새밝교회 목사님과, 선생님분들과 어색하지만 이야기도 많이 해준 중고등부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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