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3차26송이 간증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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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6송이 송이장 오한결 입니다.
322,323차 이렇게 두번 왔었는데 처음에는 너무 낯설고 어색해서 기도 하나도 제대로 못했는데
저보다 어린 친구들이 하나님을 향해 열심히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을 고쳐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비록 다른 사람들 눈에는 제대로 하는지 안하는지 모르겠지만 하나님을 모르던 저에게는 정말 큰 도전이였습니다.
또 제가 하나님을 느낄 수 있게 도와준 우리 송이원들과 선생님 감사합니다.
우리 모둠(+선생님)원들의 기도와 찬양이 없었으면 아직 하나님을 모르던 오한결로 남아있었겠죠?
그리고 평소에 교회 나올때는 찬양이 무슨 의미가 있나 했지만 이렇게 비전 캠프와서 얼굴은 처음보지만
하나님을 믿는다는 마음 하나로 다 같이 찬양하니까 정말 마음이 따뜻하고 좋았습니다.
얼마나 좋았냐면 입술이 너무 터서 립밤을 바르는것보다는 입에 물고 다니는게 편할 정도였습니다.
이번 캠프에 온 선생님들 학생들 모두들 은혜 받으시고 받으셨다면 더 받으셨으면 좋겠네요 아멘
댓글목록

류성우님의 댓글
류성우 작성일
한결친구의 간증대로 처음에는 낯설음과 어색함의 교차때문에 기도가 제대로 나오지 않았을지라도
323차에서 직전차수에 본 것이 기반되어 적응되지 않았을까 싶은데, 하나님께서 이곳에 참여한 모든 캠퍼들과 선생님, 목사님, 전도사님들의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을 모르던 오한결을 하나님을 아는 오한결로 반전되는 역사를 이루셨으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던 때에도, 하나님은 한결친구를 먼저 사랑하셨습니다.
이번 캠프를 통하여 거듭난 삶을 살아가시기를 소망합니다.

26송이 오채진님의 댓글
26송이 오채진 작성일한결아 송이장 해서 고생했고 그리고 너가 먼저 다가와줘서 고맙고 그리고 너 때문에 우리 26송이가 잘돌아가는건같아서 고마워 잘지내고 다음에 볼 수있으면 보자 잘 지내 답변 기다릴게 송이장을헤줘서 고마워

정초윤님의 댓글
정초윤 작성일우리 송이장 !! 한결아 !! 2박 3일동안 송이장으로서 너무 고생 많았어! 부족한 송이교사 였지만,, 항상 잘 따라와줘서 너무 고마웠어 ~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한 모습을 보시고 , 더욱 성장케 하시는것 같아!! 또 짧은 시간 한결이가 성장 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은혜 받은 시간이였어 ~ 삶ㅎ에서도 우리 함께 하나님만 바라보며 나아가자 !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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