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차 111송이장 박성일 강도사입니다.
본문
이번 중고청 여름수련회를 알아보면서 오병이어 비전캠프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들어보았습니다.
하지만, 저도 와서 경험한 적이 없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야기 듣기로는 빡시다고 들었고, 아이들을 다 흩어 놓는다는 이야기에....
우리 사랑하는 애기들이 적응하지 못하면 어떨까 고민하면서 다른 캠프를 찾아보기도 했습니다.
기도하는 중에 이왕에 하는 수련회이면 빡시게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는 마음과 하나님이
니가 계획하는 모든 것을 내려놓아라는 마음을 주셔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교사 3명과 청년 2명 중고등부 3명이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첫날부터 저에게 큰 감동이 되는 것은 바로 기도였습니다. 찬양을 하면서도 기도하고,
말씀 도중에도 기도하고, 마칠때도 기도로 마치는 것을 보면서 우리 애기들의 변화를 두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 한명 한명 찾아다니기에는 좀 어려웠지만, 인원이 적어서 다 찾아가서 등에 손을 대면서 기도해주고 있었습니다.
기도하는 중에 아이들의 마음을 알게 하셨습니다. 기도하는 저의 마음에 아이들의 문이 닫혀 있다는 마음을 주시고
그 마음의 문을 열도록 기도하셨습니다. 어떤 아이는 기도할때마다 그 기도가 빨려 들어가는 마음도 주셨습니다.
그렇게 기도하기 시작하였고, 두번째 날에 큰 은혜를 부어주셨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중에
아이들 한명 한명에게 말씀을 주시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래서 기도 중에 말씀을 주셔서 핸드폰에 적어두고
아이들을 붙잡고 기도할때마다 아이들에게 주신 말씀을 읽어주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수련회를 마친 후에 아이들에게 카톡으로 받은 말씀에 대한 내용들을 보내주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하면서, 아이들보다 제가 더 큰 은혜를 받게 되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너의 계획대로 너의 생각대로, 너가 한다면 은혜는 없을 것이라는 마음!!!!
하지만,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버리게 하시고, 하나님께 의지하고, 하나님께 맡겼을때 저에게 큰 놀라운 은혜를
부어주셨습니다. 그러면서 깨달았습니다. 말씀을 더욱 묵상하고, 더욱 말씀을 파야겠다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 줄때, 하나님께서 사용하실때, 제가 알고 있는 말씀 안에서 말씀을 전해 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더 풍성하게 말씀을 묵상하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깨닫고, 수련회 다녀온 후 말씀 보고 묵상하는 시간을
더욱 투자하고 있습니다. 매일 기도 3시간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캠프때 느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4시간 이상을 기도를 한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그 시간이
얼마나 짧게 느껴졌는지.....저의 기도의 영력을 더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수련회 다녀온 후 아이들의 모습은 점차 다시 원상복귀가 되어 가지만, 그래도 아이들의 마음에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께 나아가려는 마음은 사라지지 않은 것 같아 너무 행복합니다.
오병이어 비전캠프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에 성령의 불씨가 짚어진 것 같습니다. 이제 성령님이 바람을 부시기만
한다면 크게 타오를 것을 기대하며, 이제부터 제가 맡은 사역에 최선을 다하여, 하나님이 귀하게 쓰임 받는
사역자가 되기를 소망하며 나아갑니다.
수련회를 위해 수고하시고, 힘쓰시고 섬김의 모범이 되시는 비전캠프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우리를 사랑하시고, 어느 누구보다 사랑하셔서 자신의 아들까지 내어주시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사랑을 주시는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저도 와서 경험한 적이 없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야기 듣기로는 빡시다고 들었고, 아이들을 다 흩어 놓는다는 이야기에....
우리 사랑하는 애기들이 적응하지 못하면 어떨까 고민하면서 다른 캠프를 찾아보기도 했습니다.
기도하는 중에 이왕에 하는 수련회이면 빡시게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는 마음과 하나님이
니가 계획하는 모든 것을 내려놓아라는 마음을 주셔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교사 3명과 청년 2명 중고등부 3명이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첫날부터 저에게 큰 감동이 되는 것은 바로 기도였습니다. 찬양을 하면서도 기도하고,
말씀 도중에도 기도하고, 마칠때도 기도로 마치는 것을 보면서 우리 애기들의 변화를 두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 한명 한명 찾아다니기에는 좀 어려웠지만, 인원이 적어서 다 찾아가서 등에 손을 대면서 기도해주고 있었습니다.
기도하는 중에 아이들의 마음을 알게 하셨습니다. 기도하는 저의 마음에 아이들의 문이 닫혀 있다는 마음을 주시고
그 마음의 문을 열도록 기도하셨습니다. 어떤 아이는 기도할때마다 그 기도가 빨려 들어가는 마음도 주셨습니다.
그렇게 기도하기 시작하였고, 두번째 날에 큰 은혜를 부어주셨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중에
아이들 한명 한명에게 말씀을 주시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래서 기도 중에 말씀을 주셔서 핸드폰에 적어두고
아이들을 붙잡고 기도할때마다 아이들에게 주신 말씀을 읽어주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수련회를 마친 후에 아이들에게 카톡으로 받은 말씀에 대한 내용들을 보내주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하면서, 아이들보다 제가 더 큰 은혜를 받게 되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너의 계획대로 너의 생각대로, 너가 한다면 은혜는 없을 것이라는 마음!!!!
하지만,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버리게 하시고, 하나님께 의지하고, 하나님께 맡겼을때 저에게 큰 놀라운 은혜를
부어주셨습니다. 그러면서 깨달았습니다. 말씀을 더욱 묵상하고, 더욱 말씀을 파야겠다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 줄때, 하나님께서 사용하실때, 제가 알고 있는 말씀 안에서 말씀을 전해 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더 풍성하게 말씀을 묵상하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깨닫고, 수련회 다녀온 후 말씀 보고 묵상하는 시간을
더욱 투자하고 있습니다. 매일 기도 3시간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캠프때 느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4시간 이상을 기도를 한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그 시간이
얼마나 짧게 느껴졌는지.....저의 기도의 영력을 더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수련회 다녀온 후 아이들의 모습은 점차 다시 원상복귀가 되어 가지만, 그래도 아이들의 마음에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께 나아가려는 마음은 사라지지 않은 것 같아 너무 행복합니다.
오병이어 비전캠프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에 성령의 불씨가 짚어진 것 같습니다. 이제 성령님이 바람을 부시기만
한다면 크게 타오를 것을 기대하며, 이제부터 제가 맡은 사역에 최선을 다하여, 하나님이 귀하게 쓰임 받는
사역자가 되기를 소망하며 나아갑니다.
수련회를 위해 수고하시고, 힘쓰시고 섬김의 모범이 되시는 비전캠프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우리를 사랑하시고, 어느 누구보다 사랑하셔서 자신의 아들까지 내어주시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사랑을 주시는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