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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차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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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차 겨울캠프를 다녀온 고등학생입니다. 하나님께서 간증게시판을 생각나게 하시고 글을 쓰라는 마음을 주셔서 순종하고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번에 비전캠프를 처음 가봤습니다. 예수님을 믿고는 있었지만 저희 교회에서 캠프를 가지 않아서 학교 사람들이랑 오게 되었는데요.
저는 이번 캠프를 통해 북한에 대한 마음을 많이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어 제 삶을 변화시키고 있는데 특별히 북한을 계속 생각나게 하십니다.
북한에 있는 많은 예배자들이 당당하게 하나님을 향해 찬양하고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짖게 해달라고 기도하게 됩니다. 우리나라와 북한의 자유민주주의 통일이 빨리 이루어져서 그 땅의 동포들과 함께 한반도를 부흥시켜야한다는 마음을 받았습니다. 이번 캠프를 다녀온 친구들이 각 분야에서 통일을 위하여 힘쓰기를 바랍니다. 각자의 교회로 돌아가서 북한을 향한 기도의 불을 일으키고 한국교회를 깨어나게 하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된 저는 북한을 가만히 두고 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계획대로 하나님의 일을 하는 순종하는 하나님의 일꾼이 되게 해달라는 기도가 나왔습니다. 우리 다음 세대들이 이 메세지를 붇들고 나아가기 원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귀를 기울이기 원합니다. 하나님은 북한땅을 한국땅을 하나님나라를 향한 열방의 선두주자로 세우기 원하십니다. 북한을 자유케하고 통일을 위해 제가 언제 움직일진 모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순간마다 순종하며 북한에 자유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릅니다. 그러나 이번 캠프 참여자 분들 중 함께 그 땅을 위해 떠나실 분들이 있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갈망하며 기도로 말씀으로 깨어서 준비합시다. 하나님이 일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새 일을 행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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