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차 비전캠프에서 용기를 얻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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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19년 기준 고3이 되는 학생입니다. 저는 전부터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죄를 지으면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다는 말씀을 들을때마다 늘 이제 회개해야지 하고 마음먹는데 그게 잘 안되더라고요. 그런데 이제는 하나님께 순종할때 어떤 놀라운 supernatural power 가 나타나는지 자세히 알게되었어요! 그로 인해서 이제 힘들고 어려워도 한번 순종하고 하나님앞에 무릎 꿇어보려고요! 비전캠프에서 마지막에 하나님 말씀 뽑을때 이런 말씀을 주셨어요. 주께서 이같이 우리에게 명하시되 내가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너로 땅 끝까지 구원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 (행13:47) 이 말씀을 읽은 후에 저는 순종하면 내 주변의 사람들을 하나님이 구원하시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이번 캠프에서 계속 기도한 내용이 우리학교를 회복시켜달라는것과 북한의 불쌍한 우리 민족들을 구원하여달라는내용인데 그에 대해 하나님이 응답을 주신이죠. 순종하면 구원하겠다고요. 그래서 저는 비전캠프에서 큰 용기를 얻고갑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일상속에서 따를 용기를요! 이제 순종할때 하늘의 능력이 나타나는것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나가려고요. 간증을 어떻게 쓰는지 잘 모르긴 하지만 써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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