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2차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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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262차 다녀온 89송이 송이원입니다
이번이 4번째였는데 그 전에도 열심히 했지만 이번에는 정말 하나님께 내 모든걸 맡기고 나를 버리고 파워찬양도 즐기고 기도도 열심히 했던거 같습니다
그전까지는 간증을 적지않았지만 이번에 다녀오고나서는 안적을수가 없더라고요..
이번에 두번째 날 십자가앞에서 회개하는시간에 회개하라고 김요한목사님께서 말씀하시는데 여태까지 부모님 미워하고 함부로말했던걸
하나님 앞에 울면서 고백했습니다.앞으로는 하나님이 주신 부모님 함부로 미워하지 않겠다고 울면서 기도하는데 성령님께서 방언을 주셨어요
내 입이 내마음데로 움직여지지않더라고요.
아,이게 방언이구나 싶어서 성령님께 내 모든것을 맡기고 기도했습니다
집으로 돌아와서도 방언을 받은 사실에 너무 기쁜데 또 두줄교제때 처음보는 분들이 고등학교 진학하는것을 위해 기도해주신다고 한것에 너무 감동받았습니다.제가 가려는 학교는 기독교 학교인데 그 동네에서도 그곳으로 가려는 사람이 많아서 경쟁률이 세다고 해요
그렇게 얘기를 했더니 제가 처음보는 분이 걱정하지말라고,하나님께서는 기도하면 들어주신다고,또 자기가 기도해주시겠다고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그렇게 캠프가 끝나고 계단을 내려가는데 어떤 스텝분이 몇번째 와보냐고 물으셨어요.
그래서 4번째온다고 말씀드렸더니 나이가 어떻게 되냐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올해 중 3이라고 답해드렸더니 내년 여름에는 헬퍼로 참여하라고 하셨어요.
그 말을 듣고 원래도 하려고 했었지만 하나님께서 정말 마음에 기쁨을 주셨습니다!
남은 1년동안 하나님 안에서 살고 하나님만을 따르면서 겨울캠프도 참여하고 영적으로 더 성장해서 내년 여름에 헬퍼로 꼭 참여하겠습니다.
섬겨주신 모든 헬퍼분들 감사합니다.내년에는 제가 또 다른 사람들을 섬기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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