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2e51b65dcdc40c80b9cf59d1ce762da1_1776128108_4899.png

273차 간증합니다 > 간증

본문 바로가기

  • 간증|community

간증

273차 간증합니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유아 작성일 19-07-30 20:12

본문

저는 이번 캠프는 4번째 참여로
매번 오병이어 캠프가 기억에 남아
고3 마지막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모태신앙이며 아버지가 목회자이십니다.
반면에 정말 하나님이 계신걸 알면서도 음란한 것을 좋아하고
항상 불평불만이 가득했습니다. 제 집은 왜이리 가난한지
왜 저희 부모님은 저를 차별하는지 항상 남탓하기 바쁘고
마음이 공허했습니다. 또 부모님께 정말 불순종 하였으며 말로 ㄷ 담을수없는 원망도 하였고 도적질과 친구뒷담, 예배시간에 지각등 정말 부끄러운 죄를 많이지었습니다.
이런 저에게 캠프 시작하자마자
기도할때 뜨거운 눈물이 흘러넘치는걸 느꼈습니다.
저는 그 와중에도 무언가 두려워 눈물을 막으려고 했습니다.
설교를 들으면서도 저는 하나님이 계시는데 19년간 항상 안계시는것같이 답답했습니다. 그러다 제가 엄청난 죄인인걸 다시금 깨닫고 회개기도를 했습니다. 주님 제가 음란물 때문에 회개기도를 스십 수백번 했는데 또 회개해도 될까요 하고 너무 제 자신이 싫었습니다. 무대에 나가서 회개기도 하는데 정말 그렇게 큰 소리내먀 울부짖고 기도한건 처음인것 같습니다. 은혜받는다는게 이런느낌일까요, 설교가 너무 재밌고 내내 집중하고 눈을 반짝이며 듣는데 하나도 힘들지 않았고 캠프내내 한번도 힘이들지 않았습니다. 예배가 습관이 된 저에게 문제점을 다시금 돌아보게 하시고 회개케 하신 하나님이 저를 이곳에 부르셨음을 믿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저를 변화시켜주셨음을 믿습니다. 본래 소심한 성격인 제가 어느새 무대에 4번이나 나가 열심히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한다고 하면서 그동안 하나님께 집중하는 예배는 단 한번도 드린적 없었던 저를 용서해주세요.. 그리고 정말 애써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지금 하고있는 진로로 명예가 아닌 하나님을 찬양하는 곳에 쓰임받길 원하는 새로운 비전이 생겼습니다. 하나님 범사에 항상 감사하게 해주시고 저를 사랑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간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유아 5354 19/07/30
1442 최현도 4782 19/07/30
1441 김혜선 3873 19/07/26
1440 정가은 6032 19/07/26
1439 조민휘(271차) 5351 19/07/26
1438 최강수 4816 19/07/25
1437 장은진 3875 19/07/25
1436 이건민 5719 19/07/25
1435 (271차) 5636 19/07/25
1434 박주은 4785 19/07/25
1433 최다애 4909 19/03/28
1432 박혜원 3874 19/02/20
1431 한재인 5269 19/02/11
1430 봉현종 5414 19/02/07
1429 정명오 4025 19/02/07
1428 김준경 4785 19/02/05
1427 남상원 5119 19/02/05
1426 김주영 6018 19/02/04
1425 한진경 5849 19/02/04
1424 장석재 5441 19/02/02
1423 홍성민 5453 19/02/01
1422 137송이 5153 19/02/01
1421 쵸니 5389 19/02/01
1420 익명 5296 19/02/01
1419 구미은혜로교회_한진수 6096 19/01/30
1418 익명 5165 19/01/29
1417 권연성 5338 19/01/28
1416 김세현 6050 19/01/28
1415 267차 장민성 4667 19/01/27
1414 배민호 5220 19/01/27
간증게시판 검색

대전광역시 서구 계룡로 414  𝄀  TEL : 070)8668-5025     
비전파워 대표 : 김요한  𝄀  © 2026 VISIONPOWER. All rights reserved.   
비전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