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남에사는 손어진이라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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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중학교때 거의 교회를 다니지 않을려고 했습니다. 맨날 도망가기 일쑤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고등학교3학년때 교회에서 수련회로 대전 오병이어비전캠프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날도 기대하지않고 갔는디, 아버지의 은혜를 받지는 못했지만.. 처음본 사람들에게 발기도시간에 발기도를 같이하게 되었습니다.. 과거에 교회를 도망다니었을때를 생각하니.. 너무 부끄럽고.. 자신이 원망스럽습니다.. 제고민이 있는데 어디에 풀어야할지 몰라서.. 6월 9일날 목포 전국투어할때 기도를 많이하면서 고민을 다 털어놨고, 아버지를 아직까지는 본적이 없지만 제 맘속에 들어와 계신걸 믿고 살겠습니당.. 목사님 감사했습니다.. 스탭여러분들 감사했습니다 은혜많이 받았어요 ㅎㅎ제고민은.. 미래가 걱정되고.. 하나님을 만나고싶은데..잘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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