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8차 발기도 가운데 받은 은혜 나눠요 > 간증

본문 바로가기

  • 간증|community

간증

258차 발기도 가운데 받은 은혜 나눠요

본문

저는 교육 전도사입니다. 이번 캠프 때, 무엇인가 눌리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유는 알 수 없었고, 어깨부분이 굉장히 눌려서 힘이 들었습니다. 영적인 문제였는지, 육체적인 피곤함 때문이었는지 알 수 없었지만 어깨를 짓누르는 것 때문에 많이 힘들었는데 셋째 날 발기도 시간이었는데 그 날은 다른 때와 다르게 목사님께서 선생님들이 서라고 말씀하시고 학생들은 선생님 어깨에 손을 대고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누구인지 모르지만 많은 학생들이 제 등과 어깨에 손을 대며 기도를 해주었습니다. 그때 뜨거움을 느꼈고, 아이들의 기도를 받으면서 \'아~ 성령님께서 치료해 주시는 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학생들이 다 떠나가도 한 학생이제 오른쪽 어깨에 손을 대고 계속 기도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학생의 손에서 뜨거운 열기가 나오는 것을 느꼈고 무엇인가 짓눌렸던 어깨가 풀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너무나 놀라서 기도하고 가려는 학생을 붙잡고 간절히 기도해주었습니다. \'영혼을 살리고,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귀한 사명자가 되게 하옵소서\'
누구인지 알 수 없지만 \'학생의 중보 기도가 이렇게도 역사를 하는구나\' 놀랍기만 하고 하나님의 은혜는 직분과 나이와 성별과 상관없이 주님 앞에 올바로 선 자에게 임하고 능력과 권세가 나타나 주의 통로가 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2박 3일 동안 캠프를 이끌어 주신 목사님과 그저 주님의 은혜가 고마워 스텝으로 참여한 친구들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평강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간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71 양수경 1742 18/08/11
1370 김기쁨 1094 18/08/11
1369 신희은 1276 18/08/11
1368 성기환 1382 18/08/11
1367 배요섭 1768 18/08/05
1366 김은혜 1657 18/08/05
1365 박진리 989 18/08/05
1364 비공개 1538 18/08/05
1363 이승훈 1028 18/08/05
1362 이현수 3328 18/08/04
1361 박주은 1048 18/08/03
1360 류성우 1252 18/08/02
1359 홍정희 1288 18/08/02
1358 김수현 1172 18/08/02
1357 박정성 1009 18/08/02
1356 이예원 1109 18/08/01
1355 한세운 1122 18/08/01
1354 비전캠프 1649 18/07/30
열람중 조정란 1671 18/07/30
1352 전무궁 1682 18/07/30
1351 성민 1554 18/07/28
1350 박정성 1010 18/07/28
1349 이승헌 1766 18/07/27
1348 김철희 1516 18/07/27
1347 손어진 1008 18/06/09
1346 비공개 1031 18/02/19
1345 박민경 1611 18/02/14
1344 노주은 1949 18/02/07
1343 전은서 1733 18/02/05
1342 강민주 1019 18/02/03
간증게시판 검색

대전광역시 서구 계룡로 414 TEL : 070)8668-5025     
비전파워 대표 : 김요한 Copyright(c) VISIONCAMP.COM ALL RIGHT RESERVED   
비전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