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9차 캠프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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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개인으로 신청했던 17살 이예원 입니다 저는 저희 교회에서 하는 캠프 이외에 외부 캠프를 가 본적이 없었는데
이번 여름방학에 아는 오빠의 권유로 처음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강당에 들어섰을 때 무언가 굉장히 두근거리고 떨려서
우왕좌왕 하다 안내를 받아서 파워찬양 워십을 배웠는데 너무 신나게 열심히 따라했던 기억이 납니다ㅋㅋㅋㅋ 그리고 첫째날에는 송이가
정해지기 전이어서 개인인 저는 교회끼리 기도할 때 살짝 외롭게 기도했지만... 그래도 너무 행복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찬양시간에 너무
좋아하는 곡들이 많이 나와서 열심히 따라 부르고 워십도 열심히 하느라 항상 땀에 절어있었지만 기분이 좋아서 그런가 신경을 안쓰게
되더라구요!! 예배시간에는 여러 목사님,선교사님이 말씀 주시는 것 하나하나 집중해서 들었는데 가장 마음에 남았던 말씀이
\'진짜 그리스도인이 되자\' 라는 부분이었는데 저는 \'예배만 꼬박꼬박 나왔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과 \'내가 세상사람들이랑 다른게 뭔가\'
이 생각들이 많이 들어서 십자가 기도회를 하면서 엄청 많이 울고 회개했습니다 그동안 해왔던 모습들도 반성하고 나를 다시 가꾸는 계기로
바뀌도록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두줄교제 시간에 진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소심했던 제가 적극적으로 말도 걸고 내가 알던 모습이 아닌 다른 모습이 나오는 것을 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항상 누가 말 걸어주는것을 원했던 제가 먼저 말을 붙였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이제
바뀌어가는 모습이 되는것 같아서 너무 행복했어요ㅎㅎ 또 엄청 신기했던건 발기도 시간이었는데 난생 처음 해보는 기도였지만 뭔가 마음이 따뜻해지고 은혜가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예 생판 모르는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게 불가능 하다고 생각했는데 많은 사람들의
발을 잡고 기도하는 시간이, 내 발을 잡고 기도해준 많은 사람들이 너무 고맙고 또 즐거웠습니다!!!! 제가 캠프 마지막날 받은 말씀은
고린도후서 12장 10절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 이 말씀인데 지금 제 상황과 너무 잘 맞아서 놀랐고 \'이 말씀으로 이번 한 해를 붙들고 살아야겠다\'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캠퍼도 좋지만 헬퍼로도 참여하고 싶다는 감동이 와서 다음 캠프때는 헬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열심히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귀한 경험과 말씀, 은혜를 주신 하나님과 비전캠프에 감사합니다!!
이번 여름방학에 아는 오빠의 권유로 처음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강당에 들어섰을 때 무언가 굉장히 두근거리고 떨려서
우왕좌왕 하다 안내를 받아서 파워찬양 워십을 배웠는데 너무 신나게 열심히 따라했던 기억이 납니다ㅋㅋㅋㅋ 그리고 첫째날에는 송이가
정해지기 전이어서 개인인 저는 교회끼리 기도할 때 살짝 외롭게 기도했지만... 그래도 너무 행복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찬양시간에 너무
좋아하는 곡들이 많이 나와서 열심히 따라 부르고 워십도 열심히 하느라 항상 땀에 절어있었지만 기분이 좋아서 그런가 신경을 안쓰게
되더라구요!! 예배시간에는 여러 목사님,선교사님이 말씀 주시는 것 하나하나 집중해서 들었는데 가장 마음에 남았던 말씀이
\'진짜 그리스도인이 되자\' 라는 부분이었는데 저는 \'예배만 꼬박꼬박 나왔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과 \'내가 세상사람들이랑 다른게 뭔가\'
이 생각들이 많이 들어서 십자가 기도회를 하면서 엄청 많이 울고 회개했습니다 그동안 해왔던 모습들도 반성하고 나를 다시 가꾸는 계기로
바뀌도록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두줄교제 시간에 진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소심했던 제가 적극적으로 말도 걸고 내가 알던 모습이 아닌 다른 모습이 나오는 것을 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항상 누가 말 걸어주는것을 원했던 제가 먼저 말을 붙였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이제
바뀌어가는 모습이 되는것 같아서 너무 행복했어요ㅎㅎ 또 엄청 신기했던건 발기도 시간이었는데 난생 처음 해보는 기도였지만 뭔가 마음이 따뜻해지고 은혜가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예 생판 모르는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게 불가능 하다고 생각했는데 많은 사람들의
발을 잡고 기도하는 시간이, 내 발을 잡고 기도해준 많은 사람들이 너무 고맙고 또 즐거웠습니다!!!! 제가 캠프 마지막날 받은 말씀은
고린도후서 12장 10절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 이 말씀인데 지금 제 상황과 너무 잘 맞아서 놀랐고 \'이 말씀으로 이번 한 해를 붙들고 살아야겠다\'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캠퍼도 좋지만 헬퍼로도 참여하고 싶다는 감동이 와서 다음 캠프때는 헬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열심히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귀한 경험과 말씀, 은혜를 주신 하나님과 비전캠프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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