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차 65송이 간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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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광주광역시에 있는 월계교회에서 왔던 당시 65송이 부송이장 류성우 입니다.
제가 4년 전에 처음 왔을 때에는 프로그램 적응도 안 되어서 그냥 왔다가기만 하는 수련회 였으나,
특히 올해 수련회는 저에게도 그만큼 의미가 깊었던 수련회 였다고 생각됩니다.
올해는 첫날부터 제 몸이 자동으로 움직이는 것만 같고, 제 입이 자동으로 열리는 것 같았습니다.
4년 전에는 율동 하는 것도 너무나 껄끄럽게 생각되어서 너무나 많이 망설였었지만,
올해는 거의 모든 찬양에 율동이 들어가는 것이면 제 몸이 자동으로 움직이는 것 같았습니다.
특히 빠른곡(주님은 아시네, 주님의 임재 앞에서, Take it all, 나는 자유해 ... )할 때면 제 손과 발이 마치
오락실에 있는 발로 움직이는 펌프 잇 업(Pump it up)을 하는 것 같이 움직여 졌습니다.
저는 이번 2018 오병이어 비전캠프를 정말 의미있고, 열정도 가득했던 수련회라고 저는 손꼽고 싶습니다.
찬송할 때에도, 기도할 때에도 열정이 정말 뜨거웠습니다.
기도할 때에 저에게 열정이 불과 같이 타올랐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기도가 저의 입에서 나왔던 것이었습니다.
제가 속해있던 65송이의 송이원들을 위해 기도하던 것이었습니다.
기도를 하다 보니 저의 머릿속에는 \'이번 비전캠프를 통해 하나님께서 허락하시고, 하나님을 통해 하나님 안에서 한 가족이 된 65송이의 송이원들을 위해 기도해야 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 또한 하나님의 은혜가 저에게 임한 것이라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도회가 있을 때마다, 집회 끝마다 통성기도를 할 때에 제가 속했던 65송이의 송이원들을 위한 기도가 나왔습니다.
첫째 날, 양원석 목사님께서 오셨을 때, 무대 위로 올라가서 기도했었습니다.
하나님께 온 힘을 다해 부르짖을 때에 무대 위로 올라가서 기도할 때면 바닥에 눈물이 떨어지기도 하고, 바닥을 치면서까지 기도하다가 손바닥에 작은 멍이 들 때도 있었습니다.
집회 끝마다 통성기도를 할 때, 기도회를 할 때, 저는 어제와 오늘에 목이 그렇게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저의 온 힘을 다해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그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둘째날 이었던 8월 1일부터는 방언 기도를 하기 시작했었습니다.
그날 아침에 무대 위에서 제가 기도하는 와중에 김요한 목사님께서 저에게 안수하셨습니다.
그때, 김요한 목사님께서 계속 방언을 사용하여 기도하셨던 것입니다.
그로부터 한 15~20초쯤 지났을까, 저의 입에서 방언이 나오기 시작한 것입니다.
저는 첫째날의 여파로 인해 둘째날과 셋째날(오늘)에 목이 안 좋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아무리 내가 목이 아프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향한 찬송과 기도의 열정을 버릴 수 없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둘째날과 셋째날(오늘)에는 저의 목을 잡고 치료해 달라는 기도까지 했었습니다.
제가 그렇게 목의 상태가 나빠졌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으려 하는 마음이 생겼던 것 또한 하나님의 은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캠프를 통해서 받은 은혜를 잘 간직하길 원합니다.
여러분들도 이번 캠프를 통해서 받은 은혜 잘 간직하시고, 언제나 하나님을 향한 열정이 식지 않기를 바랍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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