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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차 은혜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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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나경 작성일 19-01-14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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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박3일동안 비전캠프에 다녀와서 정말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가기전에는 그저 송이장 한번 해보고 싶어서 가고싶었는데 제가 갖고있던 확신없던 것들을 확신하게 되고, 은혜 받는 순간들이었어요.
하나님이 계시다는걸 정말 많이 들었음에도 불고하고 늘 의문이었는데 신도배목사님의 어머님이 신앙을 갖게 된 이야기와 많은 설교와 말씀을 듣고 정말 하나님은 계시구나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고, 저의 부모님도 하나님 믿을수있도록 정말 기도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신도배 목사님을 통해 받은 가장 큰 은혜는 제 주인이 하나님이 되어야한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신도배목사님께서 집 비유를 통해 내가 정말 힘들게 돈을 벌어서 집을 샀다는 경우에서 정말 힘들게 청소도 해놨는데 누군가 내 집에 들어와서 난장판을 쳤다생각하면 무척 기분 나쁘고 당장 내쫓고 싶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 그 상대가 나보다 쎌경우 그 상대보다 다 쎈 다른 사람을 불러야되겠지요. 이 집이 제 마음과 같다고 말씀해주셨을땐 정말 소름이 돋았습니다. 방보다 더 소중한 내 영혼에 더러운 죄악이 있음에도 불고하고 난 내쫓을 생각도 안하고 있었다는것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아 정말 내 마음속에 주인이 하나님이 되셔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깊게 박히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설교를 교회에서 간증을 통해 성도님들에게 말해드렸을때 성도님들께서 함께 은혜받는 모습을 보니 너무 좋았습니다.
기도할때에는 계속 미워하는 마음을 버리게 해달라고 기도했는데 마지막날 말씀카드를 뽑을때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요일 3:15 말씀을 뽑았을때 정말 소름돋았고 정말 미워하지 말아야겠다 이 말씀 늘 간직하면서 살아야겠다고 생각하며, 쉽지 않지만 지금까지 계속 미워하려는 마음이 들때마다 이 말씀을 생각하며 용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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