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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차 살아계신 하나님 만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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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배윤서 작성일 19-01-2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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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65차 캠프를 통해 정말 은혜 많이 받고 온 캠퍼입니다. 저는 교회를 왜 다니고 있는지, 하나님이 나를 버리시지는 않으셨는지, 혹시 하나님이 안 계시다면 나는 어떻게 될지, 정말 만약에 계시지 않다면 시간낭비하고 있는건 아닌지 라는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보냈었습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캠프에 가게 되었습니다. 가서는 부송이장을 했는데 부송이장도 섬김을 배우고싶어서 보다는 그냥 멋있어보여서 하고싶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캠프를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첫째 날 캠프를 시작하기 전 회개기도를 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기도시간이 되어 눈을 감고 손을 모으고 있는데 저의 예전의 삶이 자꾸 생각이 났습니다.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거짓말도 했고, 친구를 미워하기도 했고, 부모님 말씀에 순종하지도 않고, 다른사람을 판단하고, 음란하는 등 정말 셀 수도 없게 많은 죄를 지은 것들이 생각났습니다. 아 그리고 정말 많이 교만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너무 죄송하고 진짜 얼굴을 들기 조차 힘들만큼 부끄러웠습니다. 죄가 자꾸 생각나서 울면서 기도를 했는데 말을 해도해도 죄가 자꾸 생각이 났습니다. 정말 그렇게 눈물 콧물로 얼굴이 범벅이 되어서 기도한 것도 처음인 것 같았습니다. 10년을 교회 다녔는데 오랫동안 교회 다녔다고 믿음이 좋고 하나님과 가까운게 아니라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내가 거룩한 척을 하고있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진짜 하나님을 여기서 만나야겠어요!\'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첫째날 저녁 김상인 목사님의 설교 말씀 시간에 한 영상을 보게되었습니다. 영상이 짧지 않아 내용을 여기에 적을 수는 없지만 저는 그 영상을 보고 예수님의 사랑,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버지와 아들의 사이를 막고있는 얼음을 아버지가 손에 피가 나도록 깨서 아들을 건져냈을 때, 예수님의 십자가가 생각났습니다. 나를 죄에서 건지시려고 흠없으신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신 것이 생각이 나서 너무 감사하고 다른 한편으론 너무나 죄송했습니다. 김인식목사님의 콘서트 때는 내가 진짜 \'그리스도인인가\' 라는 찬양을 했는데 그 찬양을 하면서 하나님이 나를 보시고 얼마나 아파하셨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는데 내가 귀를 닫고 있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2박 3일동안 많은 말씀을 듣고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은 나를 죄에 빠져서 주님께 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전하라고 나를 지으시고 부르셨는데 내가 먼저 살아나지 못한 것이 너무 가슴아팠고, 2박3일동안 기도할 때 \'하나님 내가 살아나게 해주세요. 다른 사람들을 살려내라 하셨는데 정작 내가 하나님 뜻대로 살지 않았어요. 잘못했어요. 하나님 이제 진짜 하나님만 위해서 살게요.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하며 기도했습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 하나님이 제게 주신 사명을 확실히 깨달았고, 진짜 하나님께 내 삶을 다 드리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정말 값진 시간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캠프오기 전에는 몰랐던 하나님의 확실하신 살아계심이 느껴졌습니다. 나를 만나주시고 만져주시고 치유해주신 하나님께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보이는 곳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귀한 섬김을 해주신 헬퍼 분들, 헌신자분들, 김요한 목사님과 사모님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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