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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차 캠프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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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를 찾으라 작성일 17-01-23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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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모태신앙입니다. 네 못해서 모태신앙이라고들 하죠.
저도 열심히 교회만 다니는 그런 크리스천이었습니다.
저에게는 주님에 대한 의심이 많았습니다. 어느순간 들어선 주님이 진짜 살아계실까? 라는 의심이 시작되자
그 의심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 저 스스로 주님은 없다라고 결론을 짓고 있더군요.
이제껏 비전캠프만 4번째 그 외에 교회에서 주관하는 캠프는 더 많죠.
이렇게 많은 캠프들을 다니며 저는 한번도 주님을 만난적이 없습니다.
왜 나는 안 만나주시는 것일까? 주님이 없어서 그런것은 아닐까? 이렇게 되더라고요.
하지만 이번에 237차 비전캠프에서 주님의 손끝하나는 잡고왔다 생각합니다.
적어도 주님이 살아계시고 임재하시다는 확실을 가지게 되었어요.
사실 저는 다른 사람들이 방언을 하고 주님을 만났다고 고백하는 것은 다 뻥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치만 제 이런 의심은 말끔히 없어졌고 그 의심의 씨앗을 지우는 가위질은 스탭분들이 땀과 노력이라고 고백합니다.
저녁집회때 기도하던 중에 주님이 살아계실까? 하고 깊이 생각하고 고민하던 중에 갑자기 제 눈앞에
많은 스탭분들이 보이셨어요. 그리고 갑자기 제 머릿속에 주님이 안계시다면 저 100여명의 스탭분들이 왜 저렇게
아무런 댓가없이 생고생 중이실까? 라는 생각이 스쳐지나갔어요.
대부분이 고등학생 그리고 20대 초반 아직 창창한 나이의 늙은 집사님 권사님도 아닌 청년들과 청소년들이
세상사람들은 공부하네 돈버네 할때 오히려 돈을 내고 이곳에 와서 섬기는 이유는 뭘까?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답이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주님.
주님 이라는 답 하나밖에는 없었어요.
주님을 만났고, 주님이 임재하시고, 주님이 일하시기 때문아니면 100여명의 그분들이 단체로 뭐에 홀린듯
그 고생을 하지는 않을것이라는 결론이났고,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은 살아계십니다. 주님이 이곳에 그리고 저 스탭분들에게 그리고 저에게 살아역사하십니다라고
고백하는 가운데 눈물이 주르륵 났습니다.
그 가운데 저를 가로막고있던 의심들이 뚝 잘라없어지고, 제게는 주님에 대한 확신이 가득찼답니다.


지금도 비전캠프가운데 많은 캠퍼들을 섬기고 계시는 스탭분들에게 여러분의 땀과 노력이 결코 헛되이 쓰여지지 않았다는
것을 전해드리고 싶어서 이러한 간증을 남깁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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