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차 5송이 간증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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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322차에 개인으로 참여한 최아인 입니다
이번 비전캠프에서 받은 은혜를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저는 이번 캠프를 참여하기전 제게 찾아와 주신 하나님을 잊어버린 상태인것만 같았습니다. 기도를 해도 감동이 없고 말씀을 듣고 찬양을 해도 항상 마음에 기쁨과 감사는 없었습니다. 제가 감당해야만 하는 일들이 너무 버거웠고 매일 똑같은 삶을 살아내야만 한다는 것에 정말 지쳐있었습니다.
그래서 비전캠프에서 받은 그 은혜와 위로를 다시 한 번 느끼고 싶고 ,하나님께 정말 간절히 부르짖어 보고싶어 꼭 비전캠프에 참여해야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캠프를 통해 위로의 하나님을 경험하였습니다!
캠프 초반에는 긴장되는 마음 탓에 기도에 집중도 못하고 말씀에 집중도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기도를 하면 할 수록 하나님은 저를 만나주셨고 위로하여 주셨습니다. 품기도를 할 때면 눈물이 멈추질 않았습니다. 꼭 그동안 지쳐있고 찌들어져만 가는 저를 하나님께서 안아주시는 것만 같았습니다. 찬양을 할 때면 가사 한글자 한글자가 정말 힘이되고 위로가 되었습니다. 나도 모르게 손을 들고 찬양하고있었고 하나님께서 저의 마음을 만져주시는 것 만 같았습니다.
송이별로 모임과 기도를 할 때도 큰힘이 되었습니다. 항상 같이 기도하고 찬양하고 말씀을 듣고 나누는 시간이 저에게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목사님께서 같이 이야기하라고 시간을 주시고 이야기를 할 때면 정말 재미있었고, 송이 선생님이 물어보시는 질문을 대답할 때면 하나님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기도가 끝나고 다 같이 나누고 들을때면 더 위로가 되고 정말 하나가 되는 느낌을 받아 행복했고 힘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개인 캠퍼들 끼리 모여 기도 할 때 뜨거운 울림이 있었습니다. 저는 예전에 만났던 하나님이 아니라 ‘항상 내 옆에 동행하여 주시는 하나님’ 을 만나고 싶었습니다. 항상 개인별로 기도할 때면 뒤에서 같이 기도해 주시는 스탭분들이 계셨습니다. 그 스탭분들이 저보다 더 저를 위해 기도해 주셨습니다. ‘하나님 도와주세요 만나주세요.’ 정말 저보다 더 간절했고 계속 저희와 함께 부르짖어주셨습니다. 그 간절함이 느껴저서인지, 저는 하나님을 계속 부르짖었습니다. 정말 하나님을 만나고 싶었습니다. 정말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싶었습니다.
그런 저를 하나님께서는 만나주셨습니다. 전에 하나님께 결단 했으면서도 죄에 빠져 살던 저를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저는 무릎꿇고 회개기도를 계속 하였습니다. ‘하나님 죄송해요 하나님 저를 붙들어주세요.’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내 옆에 계셨는데 내가 멀어지고 있었구나 내 마음대로 행동했으면서 하나님을 원망했고, 내가 간절히 부르짖지 않았구나’. 이런 저의 모습을 알게되고 저는 다시 한번 진심을 담아 결단했습니다. ‘하나님 믿고 나아가겠습니다. 어떠한 일이든 하나님을 위한 일이라면 도전하겠습니다.’ 이러한 결단을 하면서 두려움보다는 하나님께 감사했고 정말 기뻤습니다.
상황과 환경을 넘어 가능케하시는 하나님을 알게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을 갈망하는 마음이 더욱 커졌고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되었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의지 하지 않아도 하나님은 항상 나와 함께하셨고, 인도하여 주신 것도 깨달았습니다. 이번캠프를 통해 제가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니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깨달았습니다. 고통과 슬픔의 순간에도 하나님은 계획이 있으셨고 항상 저를 지키시고 힘주시고 동행해주신것도 깨달았습니다!!
불가능해 보여도 하나님을 위한 일이라면 뛰어들겠습니다! 전도하는 일에 힘 쓰겠습니다! 주님과 함께라면 두려움 없이 세상과 부딪히고 한 걸음씩 나아가겠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다 힘들고, 지치고, 넘어질 지라도 이번 캠프에서 받은 은혜를 생각하며 다시 일어나겠습니다!!
5송이에게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같이 기도해 주고 서로를 위해 중보해 줘서 정말 더 은혜가 되었습니다.
은빈쌤!! 저희 5송이를 위해 저희보다 더 부르짖어 주시고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당! 선생님 안 계셨음저희 5송이 나눔도 잘 못했을것 같고 기도도 열심히 못했을 수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ㅜ
이번 캠프를 열심히 섬겨주신 스탭분들과 목사님께도 큰 감사를 전합니다!!
정말 제 인생에 있어서 하나님을 가장 간절히 부르짖고, 갈망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 ♥
댓글목록

임예영님의 댓글
임예영 작성일
이번 캠프가 귀한 경험의 시간으로 남았다니 감사한 마음입니다:>
세상에 지쳐 넘어지고 포기하고 싶을 때
2박 3일 간 받은 은혜를 다시 떠올리며 일어나는 아인님이 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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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이사야 58:11

곽예진님의 댓글
곽예진 작성일
귀한 은혜의 시간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또한 개인으로 참여했을 때 느꼈던 그 막막함이 하나님의 위로로 채워졌던 기억이 나요. 이번 캠프에서 경험한 '항상 동행하시는 하나님'이 아인 님의 매일 속에 함께하시길 기도할게요!
삶의 자리로 돌아가서도 이번에 받은 사랑과 위로를 떠올리며, 물 댄 동산처럼 늘 풍성한 기쁨을 누리는 아인님이 되길 응원할게요~

김하빈님의 댓글
김하빈 작성일
귀한 간증 감사합니다 읽으면서 저 또한 큰 은혜를 느꼈어요..!
캠프에서 경험했던 아인님과 항상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삶 속에서도 경험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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