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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의 방향이 정해졌습니다(230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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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태완 작성일 16-08-04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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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캠프를 경험해 보고 싶었습니다. 생방송과 동영상을 보고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중고등부 설교와 기도 인도에 달라져 있는 제(교육목사) 자신을 보았습니다.

 


저는 개인자격으로 230차에 신청을 해서 122송이에 속하게 되었습니다. 송이장님과 부송이장님의 수고와 인도, 그리고 122송이님들의 배려로 정말 송이 모임이 좋았습니다. 특히 이 송이장님과 문 부장선생님과의 중고등부와 관련된 대화는 정말 유익했습니다.

 


비전캠프는 지금도(231차 캠프가 진행 중) 생방송을 듣게 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제가 도전받은 것은 이렇습니다.

 


그동안 중고등부 설교와 기도에 있어서 학생들의 반응에 민감했고, 학생들의 감정을 너무 크게 배려해서 우회적으로 말을 돌려 말했던 것을 고칠 생각입니다. 김요한 목사님의 분명한 말씀의 반복은 학생들을 변화시키고 있었고, 저도 변화되고 있었습니다.

 


학생들이 설교 중에 자거나 스마트폰을 볼 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면 우리 아이들이 변화되겠지 라는 생각이 그동안 강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학생들에게 직접적으로 말하고 그들을 깨우겠습니다. 그리고 특히, 우리 학생들에게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통성기도인데, 그동안 학생들의 통성기도를 안 하는 모습에 저도 기도가 짧아질 때가 많았는데, 이를 달리 생각하게 되었고, 예배 때 보통 2번 정도 통성기도를 해 왔는데, 이제는 3~4번 할 계획이고 하고 있습니다. 기도훈련을 비전캠프를 통해서 어떻게 시켜야 할지에 대해 배웠습니다.

 


학생들의 기도와 사랑에 감동 받았습니다. 학생들이 발기도 해 줄 때 가슴이 뭉클 했고 수많은 생각이 교차했습니다.

 


비전캠프를 통해 사역의 방향성을 공급 받았습니다. 그리고 기도의 방법 중 하나(애통하며 기도하는 것)를 깨닫게 했습니다.

 


송이모임, 송이발표, 파워찬양, 학생들을 위해 선생님들의 기도, 학생들의 감사인사, 손잡고 기도와 대화, 그리고 모든 선생님과 학생들과의 하이파이브의 의미는 제게 새롭게 해석되고 있습니다.

 


\"지도자가 꿈꾸는 만큼, 바라보는 만큼, 공동체는 따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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