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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현지 작성일 16-01-2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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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차 60송이 송이장 박현지입니다. 이번 캠프가 저에게는 3번째 캠프였습니다.
맨 처음 송이원 모임시간에 저는 아..내가 송이장이 되겠구나 직감하였습니다. 저희 송이에서 저가 제일 나이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내가 해서 뭐가 되겠어..라는 생각하며 다른 송이원들과 똑같이 행동하였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어린 친구도 있었고, 둘째날 왔지만 사정이 있다며 바로 가버린 친구 저에게는 너무 버거운 친구들이었습니다. 목사님께서 송이원들을 향해 기도하라고 할 떄, 저의 모습을 회개하면서 기도했습니다. 주님, 이 친구들이 예수님 인격적으로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처음에 이 친구들과 뭘해도 안되겠다는 생각을 한 저의 모습을 잘못했다며 용서해주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제가 울면서 기도할 때 주님의 저의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두번째 날부터 저희 송이에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기도할 때 송이원 친구들이 하나둘씩 무릎꿇고 기도하고 말씀듣고 파워찬양도 처음에는 안하던 친구들이 앞에 나가자며 자기도 앞에 나가서 찬양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첫날 힘들어하던 초등학생 친구도 박수치고 뛰며 찬양하였습니다. 그런 변화된 송이원들의 모습을 보면서 다시 한번 저의 모습을 회개하였고 이제 예수님을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또 저는 주님이 저를 사랑하고 계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친구에게 따돌림 당한 적이 있어서 사람들과 관계를 맺을 때 다른 사람보다 더 힘들어 하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원망했습니다. 내가 왜 이렇게 힘들어야하냐고 나는 행복하지가 않다고 그렇게 많은 원망을 주님께로 다른 사람에게로 돌렸습니다. 기도를 할 때 그 친구를 진심으로 용서하게 주님꼐서 도와주셨고, 말씀카드를 제게 주시며 사랑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첫번째, 두번째 캠프를 다녀온 후에도 은혜를 받았다고 생각했지만 이번 캠프를 통해서는 정말 큰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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