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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차 김포 사랑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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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우식 작성일 15-08-12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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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 (중1)

저는 이수련회 가기전에는 하나님을 믿기만 하고 예배때 장난치고 찬양시간에 박수도 안쳤습니다. 급기야 ‘하나님이 없나?’라는 생각도 했다. 그리고 영화를 보고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만, 예배때 장난도 많이 쳤다. 단순히 친구들과 같이 있는 시간이 좋았던거 같다. 그런데.. 수련회를 통해 예수님에만 촛점을 맞추고 기도도 열심히 했다. 찬양도 열심히 따라하게 되었다. 수련회를 통해 하나님을 조금이나마 알수 있는 시간이 었다.. 욕도 많이 했었는데..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도 주셨다. ‘욕을 버리고 회복하겠습니다’라는 고백이 나왔다.

동영상을 보는데.. 감동을 받았다. 주를 위해 목숨을 바친다는 것이... 무섭기도했다.. 두손들고 하나님한테 고백할 때 ‘왜 손을 들지?’라는 생각도 했는데.. 그 또한 이유를 알게되었다. 뛰며 찬양하는 것이 처음이라 어색했지만, 신나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재밌었다.. 송이안의 형들이랑.. 많이 친해지고 연락도 많이 할것입니다. 그리고 특히 발기도때 은혜로웠다. 모르는 사람이 나를 위해 기도해준다는 것이.. 행복했다.. 두손들고 기도할 때.. 흥분됨을.. 느끼며 기도가 끝나고나니.. 기분이 너무 좋았다.. ‘힘들고 힘들 때 기도해야 은혜를 많이 받습니다‘ 할 때 울컥했다.

그리고 교회 형, 누나, 선생님들을 만나면 너무 반가웠다..

수련회를 통해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옆에서.. 항상 함께하심을...

저는 결단합니다.

욕, sns를 버리고 예배를 회복하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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