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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차 김포 사랑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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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규리 작성일 15-08-12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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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고1)

임역원으로써 비젼캠프 수련회를 처음간 것 같은데.. 수련회를 오고싶은 마음이 있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가기전에 목표가 생겨서 싫은 마음없이 가게 되었다. 중3때 서기, PPP, 봉사부장의 직책과 여러 가지 교회일을 하면서 예배를 드리고나서 몸이 피곤하고 마음고 지쳐가는 것 같아서 PPP를 내려놓았다. 내가 말씀이 없었기 때문에 그렇게 지쳤던건데.. 내가 교회에서 여러 가지 일을 하면서 말씀을 읽지 않은것에 약간의 죄책감 같은 것이 있었기 때문에 더더욱 내려놓았다. 그때가 고1.. 새학기 즈음인데 그렇게 내려놓으면 조금이나마 괜찮을 것 같았는데.. 오히려 학교생활의 피곤하고 힘들다는 핑계로 큐티와 말씀, 하나님으로부터 조금씩 멀어지게 되었다.. 그것을 회복하기 위해 주님과 다시 가까워지고 “여호와께 향하라”는 주제처럼 중심이 바로설 수 있게 하기 위한 목표를 가지게 되었다. 첫째날에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주를 부르면 하나님께서 내가 원하는 것, 바라는 것을 알고 해주신다는 것을 다시 알게 되었다. 두 번째날에는 내가 말씀을 읽지않아 내마음속에 우선순위가 바뀌어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주님이 나의 마음, 욕심과 죄로 인해 딱딱해진 굳어버린 내 마음을 부드러운 살로 바뀔 수 있게 해주신다는것에 대해 알게되었다. 그리고, 그 날에 내가 다시 말씀을 회복해야겠다고 결단했고. 주님과의 교제를 다시 해야겠다고 결단하게 되었다. 수련회가 끝난 오늘 내가 결단한 1일금식, 십자가목걸이 1년걸고 다니기, 큐티하기를 실행에 옮길 수 있게 노력할 것이고, 특히 주님과 교제하는 것을 놓지 않도록 더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내가 힘들고 지치고 기쁘고 슬플 때 주님께 먼저 기도할 수 있는 자녀가 될 것이다. 주님과 가까운... 주님께로 향하는자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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