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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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96차수를 참여하면서 나의 믿음의 모습을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동부때 예수님을 만나고 중.고등학교 시절에 사역을 하겠다고 주님께 뜨겁게 기도하고 찬양하고 지금까지 11년이라는 시절이지나 은혜가 가득히 넘쳤다 사라졌다 계속 무한 반복에 사역속에 목회자들로 인해 상처받고 믿음을 점점 잃어버리는 느낌이 너무 많이 들었는데 이번 수련회를 통해 예전에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고 또 더 그 학생때의 시절때 가 아닌 지금의 모습에서 다시한번 뜨거움음을 경험하고 울고 웃고 서로 격려하며 믿음의 연결하는 믿음의 씨앗이 우리 아이들에게 전달되는모습에서도 더 뜨거움을 느꼈습니다. 스텝분들도 목사님도 다들 참여한 참여자들도 모두가 은혜였고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이 뜨거움이 식지 않고 사역하는 곳에서도 집에서도 끊임없이 기도와 찬양 잊지않고 열심히 하나님의 기쁨된 사역자 기쁨을 드리는 주님의 자녀가 되겠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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