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6차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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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차입니다! 교사입니다
3일간의 은혜속에 풍덩 ! 그 시간들이 정말 그립습니다
그곳에서 맍낫던, 김요한목사님 그리고 스텝들 각교회 선생님들 아이들,
모두 눈에 밟히도록 그립습니다
비전캠프는 온전히 처음부터 끝까지 다른 첨가물없이 은혜로만 채워감이
좋습니다
온전히 기도와 말씀 찬양! 하나님께서 기뻐할수밖에 없는 예배시스템이죠~~
이 시대에 이렇게 귀한 캠프가 존재한다는건 대한민국 청소년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섭리인것 같습니다~~
그 많은 인원을 하나님의 말씀과 권면으로 채워가시는 김요한목사님
정말 존경스럽고 감사합니다!!
교회에서는 쑥스러워서 고맙다 사랑한다! 말한마디도 못햇는데 냅다 껴안고
부둥켜안으며 아이들을 향해 뜨거운 눈물을 흘릴수 잇는 시간들이엇고
앞으로 중고등부 사역을 어떠한 방향으로 이끌어갈지 맥을 잡을수 잇어서
정말 감사햇습니다~~~
타교회 아이들 안고 기도해줫던 처음 본 아이들의 이름이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되어서 돌아와서도 중보기도 하고 잇습니다
내 교회아이들만이 아닌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품을수
잇는 시야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정말 비전캠프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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