밟는 땅 곳곳에 향기를 전하며 비추이는 청년 되겠습니다.
본문
296차, 부송이장 은혜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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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렇게 큰 캠프는 대학동아리 CCC (Campus Crucade for Christ-한국대학생선교회)
이후로 처음인데 또, 교회수련회로는 10년만이아닌가 싶네요.
학업 및 고된 공장일과 율동을 하면서 2017년도에 교회에서 급 경련및 발작으로 쓰러지고
선천적인 뇌질환에의한 몇번의 수술로 재활과 감당 가능한 알바가 일상이였는데 뜻밖의 귀한 은혜,
하나님 예비하신 하늘의 것을 담대히 소리높여 첫사랑을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이였던
오병이어 비전파워 캠프가 됐어서 참으로 영광이고 감사했습니다.
지금은 2020년도부터 이전의 학창시절 발견한 그림의 재능으로 하나님께 기도드리며 시작한
그리스도의 향기를 그림의 시선이 닿는 곳곳에 전하자라는 목표를 가지고
작품활동을 해 나가고있는데, 보이지 않는 향기를 하나님께 공급받는 사랑을 담아 표현하는 요즘.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으로 드려져야하는데 가족과 일터에서
상처가 되는 사람의 말에 신경쓰이게되는게 자주 있었어서 십자가기도 때도 그 죄를 고백하게됐음에 감사합니다.
목사님, 헬퍼 및 워십팀들을 통해 받은 감사와 은혜를 되새기는 순간을 경험하여
하나님이 비추시는 말씀. 생명의 빛에 감싸였고.
기간동안 세상에 선한 본이 되어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는
믿음에 확신이 제대로 들며 부르짖었고
다음캠프 때는 체력을 확실히 길러 워십팀원에 도전해봐야겠다는 감동도 오게됐습니다.
저를 여기까지 불러주신 솟아나는 샘물처럼 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
이상. 현재 그림사역을 감당하며 ‘현내음’ 이란 작가명으로
작가로써 활동하는 천안지역 새로난 감리교회 김세정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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