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6차 33송이 송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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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세인고등학교 기도회 동아리 ‘천로역정’이라는 동아리 회장 신분으로 동아리 아이들과 학교 몇몇 아이들과 함께 비전캠프라는 캠프에 처음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일정표를 보고 아 조금 힘들겠는데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지만, 시간이 지나갈 수록 생각은 변화 되어가는 것 같았습니다. 요즘 하루하루가 힘들어가고 지치는 상황에다가 교회와도 점점 멀어지고, 교회에 나가는 횟수도 줄어들 면서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십자거 기도회에서 함께 기도해보며 결단을 했습니다. 세상에 많은 유혹을 이기지 못한 나를 용서해 달라고, 주님을 무시하고 욕한 나를 회개케 해달라고 더욱… 하지만 항상 저는 내가 불리할때만 내가 필요할 때만 주님을 찾으며 살아나간 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나와 함께하실 분은 우리 주님 밖에 없다고, 우리 주님이 내 모든곳에서 함께하신다고 믿게 되었습니다. 주변 분들이 무슨 고3이 교회 수련회를 가냐는 등 많은 시기와 압박이 있었지만, 굳건하게 하나님의 믿음으로 이 비전캠프 자리까지 나왔습니다. 같은 교회 아이들과 함께 온것이 아니라 학교 친구들과 후배들과 함께옴에 또 다른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십자가 기도회와 발기도를 하며 하나님께서 함께하신 다는 것을 더욱 굳게 믿고가는 자리가 되었고,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고 품어야 겠다는 생각도 더욱 들었습니다. 학교 아이들과 함께 나중에는 이곳을 참여자 신분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을 믿고 깨달은것들을 토대로 스태프나 헬퍼 그리고 찬양팀등으로 섬기며 항상 어느 자리에서든지 주님앞에서 당당하게 나올 수 있는 자녀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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