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7차 1송이
본문
샬롬-!!!
297차 청년 캠프에 참여하게 된 연한가지 교회 중고등부 이예닮입니다.
3일 차_
발기도 시간에 송이와 동역자들의 발을 잡고 기도할 때 눈물을 흘리고 부르짖으며 기도하였습니다.
297차 청년 캠프에 참여하게 된 연한가지 교회 중고등부 이예닮입니다.
(개인 일정으로 청소년 캠프를 참여하지 못해 청년 캠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7년간 경기도에서 살다가 부모님의 직장으로 작년 1월 말에 전라남도로 이사 오게 되었습니다.
이사 과정에서, 이사를 오고 나서 저는 사람의 거절과 환경의 거절로 정신적으로, 심적으로 지치고 밝은 아이의 타이틀을 유지하기 위해
저는 7년간 경기도에서 살다가 부모님의 직장으로 작년 1월 말에 전라남도로 이사 오게 되었습니다.
이사 과정에서, 이사를 오고 나서 저는 사람의 거절과 환경의 거절로 정신적으로, 심적으로 지치고 밝은 아이의 타이틀을 유지하기 위해
내면과 타협하기에 바쁜 사람이 되었습니다.
끝이 계속되는 세상의 거절과 부적응으로 자퇴를 고민하기도 하였고 번아웃처럼 하교 후 천장만 바라보다 아침이 밝아 자는 것을 잊고
등교하는 날도 많아지며 이곳으로 보내신 하나님을 원망하기도 했습니다.
이사 후 저의 기도는 \"이곳에 오지만 않았어도 저의 인생은 좋았을 텐데, 이곳에 보내시지만 않으셨어도 제가 지금처럼 살지 않았을 텐데
저를 왜 이곳으로 보내셨나요?\"였습니다.
우물 안 개구리처럼 환경을 탓하기 바빴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곳으로 인도하신 하나님의 계획을 알게 되었지만,
우물 안 개구리처럼 환경을 탓하기 바빴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곳으로 인도하신 하나님의 계획을 알게 되었지만,
무기력한 일상은 계속되었습니다.
변화되기 위해 발버둥 쳤지만, 계속된 실패로 포기하였고 다시한번 해보자는 마음으로 이번 비전 캠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1일 차_
파워 기도회 시간에 저는 별말 없이 \"저 좀 살려주세요\" 이 한 문장을 반복하며 기도하였습니다.
기도 중에 저의 입에서 \"저를 살리실 수 있으신 분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만 저를 아십니다.\"라는 기도가 나왔고
변화되기 위해 발버둥 쳤지만, 계속된 실패로 포기하였고 다시한번 해보자는 마음으로 이번 비전 캠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1일 차_
파워 기도회 시간에 저는 별말 없이 \"저 좀 살려주세요\" 이 한 문장을 반복하며 기도하였습니다.
기도 중에 저의 입에서 \"저를 살리실 수 있으신 분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만 저를 아십니다.\"라는 기도가 나왔고
하나님께서 저에게 \"그걸 이제야 알았니? 나는 너를 너무나도 잘 안단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는 하나님보다 세상의 것을 의존하고 타협하였음을 회개하고 공허한 마음을 주님으로 채워주셨습니다.
2일 차_
두 줄 교제에서 저처럼 광야의 길을 걷고 계신 분들께 \"저도 그랬습니다. 지금 걷고 계신 그 길이 하나님이 계획 속에서 더 큰 성장으로 이끄시고 계심이 아닐까요?\"라고 말하는 제 자신이 매우 놀라웠고 중보하며 기도할 때 함께 눈물을 흘리며 기도해 줄 수 있는 마음을 주신 하나님께,
저는 하나님보다 세상의 것을 의존하고 타협하였음을 회개하고 공허한 마음을 주님으로 채워주셨습니다.
2일 차_
두 줄 교제에서 저처럼 광야의 길을 걷고 계신 분들께 \"저도 그랬습니다. 지금 걷고 계신 그 길이 하나님이 계획 속에서 더 큰 성장으로 이끄시고 계심이 아닐까요?\"라고 말하는 제 자신이 매우 놀라웠고 중보하며 기도할 때 함께 눈물을 흘리며 기도해 줄 수 있는 마음을 주신 하나님께,
믿음의 동역자들 축복하는 시간의 주심에, 저의 기도 제목(나의 비전이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되길)을 두고 함께 기도할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끼고 또 하나님의 음성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십자가 기도회에서 한 달의 시간을 결단하였고 하나님의 시선이 아닌 세상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세상을 살았음을, 이웃을 사랑하고 기도하겠다고 고백했음에도 시기하며 더 앞서가기 위해 아등바등하며 살았던 저의 모습을 목소리 높여 고백하며 회개하고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주시고
십자가 기도회에서 한 달의 시간을 결단하였고 하나님의 시선이 아닌 세상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세상을 살았음을, 이웃을 사랑하고 기도하겠다고 고백했음에도 시기하며 더 앞서가기 위해 아등바등하며 살았던 저의 모습을 목소리 높여 고백하며 회개하고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주시고
새 삶을 살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모든 활동을 마무리하고 교회 청년부와 모여 서로를 위해 기도할 때 그동안 교회 공동체를 위해 기도했을 때 주신 마음과는 다른 마음을 주셨고 “우리 겨회를 주님의 계획에 쓰이는 도구로 사용하셔 주세요”라는 기도를 드릴 때 진심으로 기도하며 눈물을 흘릴 수 있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모든 활동을 마무리하고 교회 청년부와 모여 서로를 위해 기도할 때 그동안 교회 공동체를 위해 기도했을 때 주신 마음과는 다른 마음을 주셨고 “우리 겨회를 주님의 계획에 쓰이는 도구로 사용하셔 주세요”라는 기도를 드릴 때 진심으로 기도하며 눈물을 흘릴 수 있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3일 차_
발기도 시간에 송이와 동역자들의 발을 잡고 기도할 때 눈물을 흘리고 부르짖으며 기도하였습니다.
어느 기도의 때보다 은혜의 시간이었고, 어느 기도의 때보다 부르짖으며 기도했습니다.
제가 뽑은 말씀 카드는 [예레미야 32장 27절 나는 여호와요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라 내게 할 수 없는 일이 있겠느냐]였습니다.
제가 뽑은 말씀 카드는 [예레미야 32장 27절 나는 여호와요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라 내게 할 수 없는 일이 있겠느냐]였습니다.
말씀처럼 하나님의 계획은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시간에 하나님의 힘으로 이루심을 고백했습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서로를 축복하고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치유의 시간을 주셨습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서로를 축복하고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치유의 시간을 주셨습니다.
무리의 삶이 아닌 제자의 삶을 살기를, 삶에서 감사함과 예배가 끊이지 않기를 기도하며 간증을 마무리하겠습니다:)
p.s 궂은 날씨 속에서도 수고해 주신 모든 헬퍼분께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p.s 궂은 날씨 속에서도 수고해 주신 모든 헬퍼분께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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