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7차 48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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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한가지 교회 청년 이한울 입니다
첫째날에는 워십할때하고 말씀 들을때 하고 기도회를 했는데 처음에는 기도회 할때 주여를 약하게 말했는데 처음에는 어색해서 주여가 크게 안 나오고 기도회 할때 처음에 간단하게 기도 했습니다 둘째날 되었습니다 둘째날 때는 배 아파서 기도를 아침에는 잘 못했는데 오후 되서 송이끼리 기도 하고 기도회 할때 좀 더 간증 있게 했습니다 송이끼리 기도 할때도 송이원 하나 하나 기도 했고 가족들 직장 동료들에게 기도를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셋째날 되었을때 울면서 주여도 크게 외치면서 간증을 진짜 눈물 나면서 송이원들 그리고 중보 기도 할때 송이원 중보 기도 할때 발기도 할때 마지막 기도회 할때 울면서 간증있게 주여도 크게 외치면서 기도를 열심히 했습니다 마지막날이 제일 은혜가 깊었습니다 너무 좋은 시간 였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수련회 가기전에 안 가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갔는데 너무 좋은 시간이 되었고 너무 은혜가 충만 된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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