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7차 청년 77송이 대나무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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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번 오병이어캠프가 10번째이고 그리고 혼자서 왔습니다. 온 이유는 믿음의 사람들을 만나고 싶어서 왔습니다.
77송이 대나무송이원들로 인해 많은 은혜와 기쁨을 다같이 누리며 같이 예배하는 그 현장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어쩌다 보니 지금까지 연락하게 되었고 10월 29일 ~ 30일 에는 다같이 만나서 1박2일로 놀러가기 까지도 했습니다.
저희가 다시 만나는것 부터해서 제가,, 저희 송이원들의 교회도 몇몇 다녀보니도 하고,, 정말 오병이어로 인한 인연이 이렇게까지 이어질줄 몰랐습니다.
정말 하나님께서 이어주신 인연이라 생각합니다. 오병이어캠프로 은혜 많이 받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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