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쓰레기였기에 재활용이 가능한겁니다. > 간증

본문 바로가기

  • 간증|community

간증

여러분, 쓰레기였기에 재활용이 가능한겁니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익명 작성일 14-08-01 20:07

본문

여러분, 자신이 쓰레기라고 느껴지시나요?
 
담배피고, 술마시고, 여자 만나고 다니고, 교회도 잘 안나가고,
하나님이 있는 줄도 모르겠고, 하는 일마다 안되고, 욕만 하고,
친구를 괴롭히고, 때리고, 부모님 속이나 썩히고, 선생님한테 대들고, 공부도 안하고 등
 
자신이 쓰레기라고 생각되시나요?
 
여러분, 쓰레기이기 때문에 재활용이 가능한겁니다.
 
자신이 인생의 패배자처럼 느껴지시나요?
 
공부를 해도 안되고, 잘하는 것도 없고, 커서 뭘 해야 될지 모르겠고 등
 
지금도 자신이 인생의 패배자같고 1등도 못하는 영원한 2등 같으세요?
 
하나님은 그러한 2등도, 패배자도 위로 올리십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인생의 쓰레기였고, 패배자였고, 실패자 였다고 생각했습니다.
 
였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저를 1등으로, 최고의 가치로 생각하시고 계셨습니다.
 
여러분은 쓰레기가 아닙니다.
 
자신을 버리지마세요. 하나님께서 만지시고 바꾸실 것입니다.
 
그 변화를 언제 느낄지는 모르지만, 그 변화를 기대하며 감사하며 살아가세요.
 
낮은 자를 사용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캠프를 통해 담배를 내놓고, 콘돔을 내놓은 학생들, 저는 진심으로 그 학생들을 응원합니다.
 
그 끊기 힘든 담배와 술, 주님의 이름으로 물리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더이상 마귀의 시험에 빠지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사랑합니다.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세요.
 
GOD CAN.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간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93 류한나 3374 14/08/03
692 최희천 3951 14/08/03
691 하성경 3214 14/08/03
690 김용관 3110 14/08/03
689 박순자 3140 14/08/03
688 조수미 8145 14/08/03
687 우정현 3466 14/08/03
686 김진주 4191 14/08/03
685 29송이장 3884 14/08/03
684 김진화 4197 14/08/03
683 서봉균 3989 14/08/03
682 김준영 3931 14/08/02
681 황성아 4008 14/08/02
680 송이장 4711 14/08/02
679 김예은 5552 14/08/02
678 강해근 2529 14/08/02
677 서능력 3839 14/08/02
676 박진경 3689 14/08/02
675 강지경 3475 14/08/02
674 정혜진 3793 14/08/02
673 정은 5646 14/08/02
672 임주희 3913 14/08/02
671 익명 3870 14/08/01
670 한재선 3681 14/08/01
열람중 익명 3793 14/08/01
668 박수진 4486 14/08/01
667 익명 3902 14/08/01
666 이대영목사 3614 14/08/01
665 김상우 2886 14/08/01
664 최진경 8148 14/08/01
간증게시판 검색

대전광역시 서구 계룡로 414  𝄀  TEL : 070)8668-5025     
비전파워 대표 : 김요한  𝄀  © 2026 VISIONPOWER. All rights reserved.   
비전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