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아주 소중했던 캠프 > 간증

본문 바로가기

  • 간증|community

간증

저에게 아주 소중했던 캠프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이소정 작성일 14-07-31 21:49

본문

안녕하세요? 중학교 2학년 여학생 이소정입니다.
저는 초등학교때 이러한 연합 캠프를 비록 여기는 아니었지만 처음으로 참여했었습니다.
그때는 소심한 성격때문에 주님께로 잘 나아가지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중학교 1학년이 되고 나서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언니를 보고 감동받고 저도 진심으로 주님께 나아갔습니다.
그때 저는 제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진심으로 회개하여 다시는 이러한 죄악들 가운데에서 살지 않겠다고 다짐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캠프가 끝나고 얼마뒤 저는 다시 죄악 속에서 살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절망했었지만 저는 다시 일어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다음 캠프 때에는 더더욱 뜨겁게 주님께로 나아가 회개하고 죄들을 멀리하도록 싫어하도록 다짐하고 또 다짐했었습니다.
하지만 또 저는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제 마음은 절망이 가득했었습니다.
저는 이런 제가 싫어서 매일 기도 했었습니다. 죄인으로 살지 않도록 거룩하게 살 수 있도록 해주라고.
그래도 결과는 같았습니다.
그러자 저는 제가 죄를 극복하지 못할것이라는 마음이 가득하였고 이제는 두려웠습니다.
맨날 거룩하게 살아가겠다고 하나님께 약속하면서 지키지 못하니까 하나님께서 저를 싫어하시고 벌하실까봐..
하지만 이번 캠프로 인해 제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제 혼자 힘으로는 죄를 이기지 못하는것이 당연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자 주님께 의지하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이제는 주님께 의지하여 나아가고자 합니다.
물론 다시 넘어질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앞으로는 예전처럼 낙심하지 않고 더욱더 주님께 의지하여 일어설 것입니다.
이번 오병이어 캠프가 저에게 정말로 큰 축복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캠프를 위하여 많이 수고해주신 스태프들과 목사님들 모두 정말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저를 위해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도 정말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간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63 이한영 3214 14/08/01
662 이은찬 3258 14/08/01
661 김성근 4534 14/08/01
660 익명 5609 14/07/31
659 정예지 3831 14/07/31
658 이현지 4604 14/07/31
열람중 이소정 2927 14/07/31
656 임주홍 2921 14/07/31
655 박효진 4438 14/07/31
654 강성일 3157 14/07/31
653 헬퍼 5603 14/07/30
652 장명덕 4252 14/07/29
651 고여진 3641 14/07/29
650 송이장 3607 14/07/29
649 정지웅 3585 14/07/28
648 익명 3414 14/07/27
647 오경석 2688 14/07/27
646 김민지 2750 14/07/27
645 윤우현 3499 14/07/26
644 최순화 2482 14/07/26
643 류환희 2839 14/07/26
642 익명 2587 14/07/26
641 부송이장 2817 14/07/26
640 195차 9송이 송이장 3713 14/07/26
639 30송이 3813 14/07/25
638 195차_2송이_이평화 3605 14/07/25
637 윤혜민 3290 14/07/02
636 강지현 3605 14/06/20
635 김순진 3337 14/06/11
634 이제환 3942 14/05/05
간증게시판 검색

대전광역시 서구 계룡로 414  𝄀  TEL : 070)8668-5025     
비전파워 대표 : 김요한  𝄀  © 2026 VISIONPOWER. All rights reserved.   
비전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