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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차 청년캠프 간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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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손유진 작성일 14-02-1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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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적은자... 손유진이였습니다.
캠프에 오기 전 지원했던 대학에 다 편입 예비 1번으로 합격 한 후 마음이 찹잡했습니다.
새벽기도로 하나님, 하나님께 간구 했던 대학교, 실력이 없이 단지 면접으로 소신지원했던 학교를 두고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날 보내시겠다고 제가 말씀하셨는데도 온전히 믿지 못하고
내 실력과 학점과 토익점수로 어디 올라보지 못할 산을 쳐다보나... 라는 생각 낮은 자존감을 마귀들은 건들었나봅니다.
하나님께서 대학이 아니라 거기에서 무엇을 하려는지 기도하랬는데 기도하지 못한 순종하지 못하는 자녀였습니다.
1명 뽑는데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지원해서 어떻게하나 초조해했고, 결국 예비 1번이란 생각에
하나님이 날 쓰시겠다는 생각도 잠시, 마귀의 꾀임에 넘어가서 우울했던 날들이였습니다.
게임 중독에 빠졌고, 자존감은 이미 내려 앉을대로 앉어버린... 게임중독이 빠진 그런 유진이였습니다.
 
하나님은 제게 이번 수련회를 통해 내 믿음을, 온전한 믿음을 시험해보고 싶으셨다는 하나님
이번 수련회를 통해 온전한 믿음, 순종, 사랑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고 더욱 회개하게 하셨습니다.
 
제게 주신 말씀은
그가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치 않고 믿음에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그러므로 이것을 저에게 의로 여기셨느니라 (롬 4:20~22)
 
하나님이 하라는 일 하나도 순종하지 않았고, 그렇다고 내 삶으로 하나님께 예배도 드리지 못했는데...
하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무한감사드립니다. 온전히, 하나님께 순종하지 못한 손유입니다.
당신의 말을 의심하고, 온전히 신뢰하지 못한 죄, 하나님 죄송합니다.
 
하나님은 어쩌면 예비 1번이라는 시련을 통해, 캠프동안 하나님께 더욱 기도하고, 더 회개하게하셨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이 이미 붙여주실 걸 확신하고, 있었는데 기도응답이 좀 늦어진다고 겨우 6일 늦어진다고 하나님께 때쓰는 저...
다니엘의 기도응답은 21일이였는데... 일주일도 아니고 6일인데 내 마음이 조급해지지말자 하고 캠프 오기 전에 기도했던
접니다. 하나님 온전히 믿지 못해드린 저지만 항상 이뻐해주실거죠?
 
기도응답의 확신... 하나님 당신이 늘 나를 선한길로 인도하시는 것을 믿고.
2014, 열심히 살아보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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