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288차 간증 > 간증

본문 바로가기

  • 간증|community

간증

늦은288차 간증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1.26~2.8에 비전캠프를 처음으로 참가한 중2입니다.

저는 유치원때 친구가 전도하여  처음교회를 나갔었습니다. 근데 아빠가 이슬람교이셔서 제가 교회나가는 것을 반대하셨었습니다.
그때에 저는 하나님을 믿지도 않았고 교회가 재밌지도 않고 아침마다 교회나가는것이 귀찮아서 아빠말대로
교회를 나가지 않았습니다. 
근데 선생님께서 계속 전화해주셔서 나오라고 그러셔서 몇년이 지나고 중고등부가 되어 다시 나가게 되었습니다.
근데 그때도 마찬가지로 지루하더군요. 근데 어느날 이번 비전캠프를 친구가 간다길래 친구랑 놀 생각으로 같이 갔습니다.

첫날 처음엔 친구랑 장난치다가 중간에 집중을 해서 기도를 드리고 했는데 울고싶은게 아니고 내가 울려한게 아닌데
저절로 눈물이 나오더라고요. 놀랐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보듬어 주시는건가 싶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눈물흘리며 열심히 찬양하고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하나님을 만나지는 못했습니다.
좀 아쉽지만 저는 꼭 하나님이 만나주실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캠프에서 은혜도 많이 받은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비전캠프가 아니였다면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지못했을 것입니다. 갈 수 있었던것에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도 아직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였더라도 만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며
꼭 하나님을 만나시길 바라겠습니다. 우리는 한국교회 희망이다!!할렐루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간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81 296차 145송이장 1902 23/08/04
1580 박시온 1972 23/08/01
1579 익명 1992 23/07/31
1578 중3 박은혜 2002 23/07/31
1577 김주향 1699 23/07/31
1576 김려희 1981 23/07/31
1575 김명수 1986 23/07/29
1574 이정민 1866 23/07/25
1573 박복음 1866 23/07/24
1572 익명 1579 23/07/23
1571 봉현종 1397 23/03/17
1570 291차 교사 1580 23/02/25
1569 봉다희 1590 23/02/18
1568 임다은 1369 23/02/17
1567 서아진 3006 23/02/15
1566 288차15송이 1451 23/02/14
열람중 익명 1681 23/02/13
1564 김가은 1697 23/02/13
1563 291차 4송이 부송이장 1625 23/02/10
1562 류성우 2706 23/02/10
1561 ㅇㅎ 51284 23/02/10
1560 박채원 2076 23/02/10
1559 36송이 임종수 1838 23/02/10
1558 8송이 부송이장 1271 23/02/09
1557 정모현 1746 23/02/09
1556 조예은 1593 23/02/09
1555 캠퍼맘 1463 23/02/09
1554 김성화 1630 23/02/08
1553 CA 1714 23/02/03
1552 송이대장장이 1736 23/01/29
간증게시판 검색

대전광역시 서구 계룡로 414 TEL : 070)8668-5025     
비전파워 대표 : 김요한 Copyright(c) VISIONCAMP.COM ALL RIGHT RESERVED   
비전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