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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차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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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차 간증

안녕하세요 288차 참석한 15송이 고등학교3학년 학생입니다.늦었지만 288차 간증글을씁니다..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선 전 모태신앙입니다.믿음 깊은 부모님밑에서 태어나서 처음엔 큰 영광이었죠 열심히교회를다니고 이런가운데에 2019년 여름때에 오병이어 비전캠프를 처음알았습니다.그리고 그때부터 정말 제 믿음이 정말 독수리같이 하늘위로 치솟아 올람같이 믿음이 굳세질줄알았지만...그 이후 몇달만에 세상속에서..죄의싸움에서 무너지고 담배,자해,가출,등등 죄에서 무너졌습니다.그리고 이런문제로 어렸을때부터 지속되었던 부모님의 싸움은 여러가지문제로 싸움은 더욱심해져만갔었고 전 이 상황이 너무 괴롭고 힘들었습니다 어쩌면 사탄과의싸움에서 무너져서 하나님한테 원망하며 살아갔었죠...그리고 결국엔 부모님은 갈라서기로 결심하셨고 갈라섰습니다 그리고 전 그 이후 아버지와 함께 살아갔지만 이전교회에서 다른교회로 다니기시작하고 그때부터 믿으심강했던 저희가족은 코로나의시작과 함께 떨어져갔었죠..사실 저는 2020년에도 캠프를 참여했었지만 그 이후에도\"나\"때문에 죄에 빠지고 또 무너졌습니다.나름대로 제 조금의 신앙심은 있었지만 교회는 참석했지만 그냥 빈자리 채우는 방식으로 교회를나갔었고 예배를 중요케생각을하지않았습니다.그리고 또 저희어머님은 지역을 벗어나서 아예 다른지역으로 가셨고 2022년때 오병이어 비전캠프가 재개되어 그때에 캠프를가서 열심히찬양하고 열심히 기도하고 열심히 말씀들었습니다 그때에 정말 하나님은 만나지못했지만 하나님의 음성을 영적으로 느꼈습니다.여름 수련회때에 기도회시간때에 불렀었던\"보혈을지나\"찬양부르면서 수련회때에 별로 안울었던 제가 기도했을때에 눈물을 하염없이흘렀고 그때에 저는 느꼈습니다.\"아 내가 진짜 하나님이필요했구나...하나님 없으면 내 인생은 정말 노답이구나...깡통...존재였구나..\" 이생각뿐이었습니다 그 이후 정말 느껴졌습니다.예수님없으면 안된다.only Jesus,이생각밖에없었습니다 여름캠프가 끝나고 세상속에서 살아갈때에 나름대로 노력은했습니다.근데 어느순간부터 저희가족들은 유일하게 저 혼자만 교회를 다니고있었습니다.어머니는 지역을벗어나서 일 때문에 교회를 두달에 한번? 다니시고 아버지는 교회를 안다니셨습니다...전 가족들 모두 좋습니다...하지만 부모님한텐 정말 죄송하지만 어머니는 생계를 위해 돈때문에 두달에 한번 방식으로 교회를 나가시고 아버지는 교회를 안나간다는것에 너무 부끄러웠고 가족이 함께 하면 참 좋지만...가족이 어느때는 너무싫었습니다...처음에는 믿음심강했던 우리가족이 어느순간부터 교회를안다니고 죄에빠졌다는게 너무싫었습니다.그리고 저는 어느순간부터 누군가를 용서하고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것을 잊었습니다.감정에 쉽게 지배당하고....감정에 억눌리며 살았습니다...그런가운데에 저는 288차 이번 겨울때도 참석했습니다 이번 겨울도 둘쨋날 저녁 이삭목사님이 말씀하시고 마지막에 축복기도해주실때에 정말 많은 감동을받고 또 정말 뜨겁게기도했습니다.그때에 그 기도는 정말 잊지를못합니다.저번여름캠프 때보다 몇배는 더 감정을 주체못할정도로 많은 감정을 토해내고 또 캠프가끝나고 잠시 시간이 나서 우연히 비전캠프대표목사님이신 김요한목사님과 얘기를하고 또 머릿돌학교간사님과 함께 얘기를한가운데에 그 두분은 이렇게말씀하셨습니다.

\"여기까지오느라 수고했다.\"

전 이말을 듣고 많은감동을 받았습니다.
캠프 첫 당일날 새벽에 잠들어서 새벽에 일어나고 버스안에서 쪽잠을 자며 하나님 한분 예배할려고 4시간이나 걸렸었던 장거리를 거쳐서 캠프장에 도착해서 그분을 예배했다는게 그 말 한마디로 제 마음에 많은 감동을 주셨습니다.이번캠프가 끝나고 과연 어떻게 살아갈진 모르지만 무슨 상황이든지 주님만 바라보겠습니다.죄에빠져도 주님만 바라보겠습니다.!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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