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1차 32송이 부송이장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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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모태신앙으로써 꾸준히 교회 다니며 신학에 관심을 두고 있던 고2 학생입니다 저희 친가족이 다 신학과를 나오셔서 옆에서 보면서 저도 신학의 꿈을 더 키워 나갔는데 신학을 하면 포기해야할 것들이 너무나도 많고 지켜나가야할 것들 그리고 가족들의 부담스러운 시선이 두려워 신학을 할지 다른 직업을 할지 고민을 한지가 3년 조금 안된 것 같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연합 캠프를 한지도 오래되었는데 오랜만에 나와서 ㅇ,은혜를 다시 한번 체험 한 거 같습니다 캠프에서 계속해서 시켰던 \'제가 하겠습니다 !\' 라는 말이 저에게는 하나님의 일을 묵묵히 순종하며 당당하게 신학을 하겠다고 , 그리고 주의 종을 제가 하겠다고 고백하는 거 같아서 굉장히 깊게 와닿은 거 같습니다 사실 신학을 생각은 하였지만 정말 깊게 생각하지도 않았고 세상의 것들을 너무 좋아하여 무너질 때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앞으로 이겨내야할 것들, 정말 세상적으로 타락한 이 대한민국의 시선 다 무섭고 두렵지만 하나님께서 두려워하지말라고 말씀 해주신 거 같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말씀이 마태 6장 34절입니다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마라\' 미래에 일어날 일들을 두려워하는 저에게 중학교 1학년때 주신 말씀입니다 까먹고 살았었는데 이 캠프를 통해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캠프때 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찬양 정말 많이 불렀는데 앞으로도 주님의 영광을 볼 수 있도록 , 주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하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앞으로 대학 가기 까지 2년정도 남았는데 남은 기간까지 믿음이 무너지지 않고 신학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 그리고 이렇게 각자 다른 교회에서 모여서 서로의 간증도 나누며 친해질 수 있는 기회 주시고 비전캠프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은혜도 2배였고 좋은 추억 남긴 거 같습니다 수고하시는 스탭분들도 같이 찬양하고 율동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성인이 된다면 꼭 한번 스탭으로 섬기고 싶습니다 말씀 전해주신 김요한 목사님께도 너무 감사합니다 회개할 것들이 너무너무 많은 죄많은 저에게 회개할 시간이 필요했는데 캠프를 통해서 울부짖었던거 같아요 이 모든 간증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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