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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289차 36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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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고1된 학생입니다.
  처음으로 오병이어 캠프에 와서 많은 사람들이 있어서 조금은 힘이들고 어색했는데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가 있어서 간증을 하려고
합니다.  
  1일차 은혜 ~ 율동 영상을 보여 주었을 때 이곳이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뜨겁다는 것을 느꼈고 영상 속에서 방방 뛰고 있는 
사람들이 내가 원하는 모습이었다. 내가 이런 곳에 있으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기에 벅찼고 눈물을 흘렸다.
  김요한 목사님께서 개인기도를 이끄실 때 손이 미세하게 떨리며 기도를 했다. 찬양 율동을 할때 나는 평소에 소극적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몰려있으면 무조건 찬양과 춤을 추지 않는다. 그런데 오병이어 캠프에서는 사람들의 분위기도 있었기에 춤과 찬양을 마음껏
크게 부를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김인식 목사님께서 찬양을 이끄시던 시간에 가장 많이 방방 뛰고 웃었던 것 같다. 평소라면 힘들어서
잠이 쏟아질 시간이었지만 전혀 피곤하지 않았고 그렇게 행복하게 웃으며 남 의식하지 않고 뛴 것은 그때가 처음인 것 같다.
  2일차 ~ 방언을 어렸을 때 받았었는데 이번 오병이어 캠프에 가서 하나님께서 또 방언을 바꿔주셨다.
  송이장님께서 안아주었을때 누군가에게 말 못할 비밀을 많이 가지고 있었다. 그 비밀 때문에 가슴이 답답하고 눈물이 차오를 때마다
하나님을 찾고 원망을 했었다. 그래도 마음 한 구석이 항상 불편했는데 하나님께서 송이장님을 통해 나의 마음을 꺠끗하게 씻기시고 
어루만져 주심을 느꼈다. 발기도를 할때는 성령의 터치가 가장 크게 임했는데 내가 발기도를 해주는 그 상대가 누군지는 모르지만
열정적으로 기어다니며 기도를 해주었다. \'보라 하나님 구원을 보라 하나님 능력을 너희를 위해서 싸우시는 주의 손을 보라\' 를 할때에 오열을 하며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드렸다. 평소에도 어린 아이들을 귀여워하고 좋아하는데 키즈들이 무대에서 야곱의 축복을 부를때 귀엽고
힘이 났다. 두줄기도 할때도 귀엽고 힘이 났다. 
  3일차 ~ 십자가 결단을 하기전에 보여줬던 영상을 보면서 \'내가 지금 하나님을 위해 죽을 순 없고 현재 나의 위치에서 할수 있는 
금식 3일과 1년동안 십자가 목걸이를 해야겠다\' 는 마음이 들어서 바로 십자가 앞으로 나아가서 눈물로 회개하며 울부짖었다.
  말씀카드를 받은 후 교사 선생님께 가서 안겼는데 눈물이 터졌다. 교사 선생님이 나에게 무슨 기도를 해주셨는지는 잘 못들었지만
축복 기도를 해주셨다. 그 후 나의 말씀 카드인 예레미야 32장 27절 말씀 ~ \'나는 여호와요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라 내게 할 수 없는
일이 있겠느냐\'.를 보고 평소에 의심이 많고 걱정이 많은 나에게 하나님께서 무슨 일 앞에서든 하나님을 믿으라는 소리처럼 마음이
왔다. 그래서 무대 아래로 내려와서 기도를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금식기도 1일차 ~ 오전까지 괜찮았으나 저녁에 가까워질수록 몸이 무서워지는 것이 느껴졌다. 배는 그렇게 많이 고프진 않았지만
몸이 무겁다보니 많이 움직이지도 못하고 숨도 쉬기 힘들고 잠도 막 쏟아져왔다. 그래서 평소보다 더 빨리 잤다.
  잠을 잘 때 하나님께 힘을 달라고 기도하며 찬양도 했다.1.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 2.보라 너희는 두려워 말고.
  내가 힘이 들어하는 것을 본 엄마와 동생이 나와 함께 손을 잡고 합심기도를 하였다.
  2일차 ~ 새벽 5시에 갑자기 눈이 떠서 힘들게 주방까지 걸어갔다. 다리에 힘이 안들어가고 어지러웠다. 물을 힘겹게 마셨다.
그리고 방에 들어가서 너무 배고프고 힘들어서 하나님께 힘을 달라고 기도하며 잠이들었다. 그리고 오전쯤에 일어나서 몸이 생각보다
가볍고 눈에 생기가 돌았다. 하나님이 생각 날때마다 힘을 달라고 기도를 하였는데 그 이후 부터 단 한순간도 배가 고프지 않았다.
  3일차 ~ 이 금식은 하나님과의 약속이니 꼭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3일 금식을 하면서 느낀점은 매순간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도와 주시지 않는 것을 느꼈고 하나님을 계속 찾으니
주님이 내 곁에 계심이 느껴졌고 더욱더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었다.
  3일 금식을 하는동안에 내가 한 일은 단 한개도 없고 모든 순간 순간이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행하셨기 때문에 성공 할 수 있었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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