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4차 70송이 송이장
본문
저는 고3, 모태신앙입니다. 비전캠프를 오기 바로 직전까지도 저는 불평하고 힘들어서 좌절하고 무너지고 울고 죽고싶기까지 했습니다. 살아가는게 너무나도 힘들고 한치앞도 모르는 인생을 살아가야한다는것, 또 교회에서 10년동안 쓰임받고있는 것이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힘들때마다 저는 친구에게 의지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중고등부가 믿음이 약해져있던 상태여서 이 수련회에서 은혜를 받을거라는 믿음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수련회를 깄다오고 저희 중고등부 아이들이 마음의 믄이 열리고 수련회가 힘들었지만 너무 은혜로웠다고 말하며 더욱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되는 경험를 했습니다. 정말 아무 믿음이 없던 아이들이 하나님에 대해 마음의 문을 열고 은혜를 받고 정말 제 생각 이상의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저는 그때알았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말로 믿는다고 말하고 진심으로는 믿지 못하고 있다는 갓을 일았습니다. 그래서 정말 하나님께 진심으로 기도했습니다. 계속 울면서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게해달라고 하나님 만나게 해달라고 이 힘들고 치지고 두려운 마음이 없어지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이 정말 믿음을 주시고 이때까지 10년동안 교회에서 디양한 일들로 쓰임받고있는데 이 일들을 할때에 내 힘으로, 내 잘난맛으로, 내 이름을 높이기 위해서 10년동안 봉사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고 정말 하나님께 죄송하고 힘들었던 이유가 내 힘으로 해서라는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십자가 기도회를 할때 앞에나가 정말 하나님께 너무 죄송하다고 회개한다고 이때까지 아무볼품없는 내가 하나님이 사용해주셔서 10년간 봉사할 수 있었던건데 내가 그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내 힘으로, 내 잘난 맛으로, 내 이름을 높이기 위해서 봉사해온것이 너무나도 죄송하고 아무 힘없는 내가, 정말 더럽고 가치없는 내가 하나님이 선택해서 사용하셨다는게 너무 감사해서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그때 하나님이 이런 마음을 주샸습니다. 10년간 나를 사용하신 것이 하나님이 나를 택하시고 나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택하여 사용하셨다는것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너무 감사헸습니다. 또 돌아다니면서 안아주는 시간에 돌아다니면서 안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그러고 다른 사람을 찾고 있었는데 누군가 뒤에서 잡아 당겨서 그 사람 품에 안겼습니다. 누군가 헸는데 다른 교회 산생님이셨습니다. 근데 그 선생님이 꽉 껴안아주시는데 눈물이 멈추지가 않고 이때까지 힘들었던것이 다 생각이 나면서 하나님께 치유받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교회 선생님과 마주쳐서 서로 안았는데 그때 뜨거워서 더운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안으면 안을수록 더욱 뜨거워졌고 선생님도 그걸 느끼셨습니다.그때 저는 이것이 성령의 불이 임한갓이구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수련회를 깄다오면서 내가 하나님을 진심으로 신뢰하지 못했구나라는 갓을 많이 느꼈고 정말 울면서 기도하면서 하나님에대한 신뢰와 믿음이 생긴거 같고 내기 생각하는 것보다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고 니를 아끼시고 내가 이해하지 못할 하나님의 계획이 있드는 사실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깄다온 수련회 중에 가장 힘들었지만 또 가장 은례로웠고 하나님께 제 마음을 숨기없이 다 털어놓은 수련회가 되어서 너무나도 좋았고 다음에는 스태프로 참여하여 나처럼 하나님을 걍험하지 못했던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하나님일에 쓰임받고싶습니다. 정말 스태프분들 정말 고생하셨고 너무나 사랑하고 축볻합니다! 정말 이 믿음 잊지않고 앞으로도 하나님을 계속 찾으며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 일하는 그런 사람이 되겠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너무 좋은 시간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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