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만에 다시 온 비전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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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대에서 진행한 캠프에 참여하였습니다.
선교사, 목사가 되길 서원하는 학생은
자리에서 일어나라고 하셨을때
뭣 모르고 일어나 서원하며 기도했습니다
대학생을 시절과 직업군인으로 복무하며 이런 기억은
잊고살았는데 이번 수련회를 준비하며,
10년도 훌쩍 지난 이 시간들이 생각납니다.
나조차도 잊고있던 기도를
하나님은 기억하시고, 이루고 계시다는것을
그때 그 뭣모르고 서원한 학생이 30대가되었고
이 기도를 이루시며 목회자의 길을 걷게하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함께 나누고싶습니다.
모두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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