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제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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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수련회를 했을때는 자신감이 없어서 하나님께 제대로 나아가지못하였고 프로그램 참여가 힘들었지만 하나님이 주신 기회로 3년 후 이곳에 왔습니다.
3년전과는 다른 태도로 예배를 드리고 찬양을 드려야한다라는 생각을 실천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비전캠프를 참여하면서 학생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들을 선포하시고 찬양을 목이 쉬어라 불러주신 선생님들 목사님들 스탭분들 찬양팀분들 감사합니다
선생님들이 있으셔서 제가 더욱 열심히 예배 할 수 있었습니다. 더욱 더 열심히 찬양 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청소년 캠프는 마지막일지라도 여기서 느꼈던 그 은혜 그 행복들 잊지않으며 오래오래 기억할 것 입니다.
선생님들의 애써주신 그 노력들 감사드립니다.
선생님들의 노력 덕분에 하나님과 한발 더 가까워진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제가 하겠습니다.
수련회 활동을하면서 힘든것도있었지만 즐거웠던게 더 컸습니다.
노력들이 헛 되지 않게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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