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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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학생 송이입니다. 저는 모태신앙이였으나 성인이 될 때 까지 교회를 간 적이 고작 몇 년? 몇 달이 될 정도로 신앙생활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교회사람들이 금요예배나 찬양할 때 방언하고 울부짖으면 뒤에서 휴대폰을 하며 저 사람들은 대체 뭐가 힘들어서 저렇게 간절히 기도할까? 마음이 나약한 사람인가보다 생각하는 귀한 그리스도인들을 무시한 어리석은 죄인 제일 나쁜 죄인이었습니다.
또 세상사람들과 놀고, 생활하고 돌아온 날은 집에 오면 혼자서 막 그 사람 하나하나를 진심으로 미워하고 욕하였습니다. 겉으론 친절히 대하나 방 안에선 사람이 너무 싫고, 밉고 사랑하지 않았습니다. 한 때는 심지어 사랑하는 가족들마저 미워하였습니다. 또한 하나님도 미워하고 원망했습니다. 그러나 캠프에서, 기도 안 에서 주님께 처음으로 소리내 울면서 막 회개를 하였습니다. 주여, 하나님 제 더러운 입과 육체를 제발 제발 예수님 보혈의 피로 씻겨주세요.하고요 하나님! 제가 제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이 계신단 사실을 성인이 되고도 몰랐다가 드디어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걸 느끼게해주심에 감사합니다.
그러나 사실 기도하면서 너 안돼, 너 정도면 잘 살았지 이제 회개할 거 더 있어? 진짜 계실까? 주님 왜 절 버리셨사옵니까 하고 사탄의 생각과 형상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김요한 목사님께서 마이크 붙들고 다 쉬신 목소리로 주님은 당신을 버리지 아니하셨다고 말씀해주셔 더욱 그걸 붙들고 주님은 절 버리실 분이 아닙니다. 하며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 제가 너무 몸만 크고 영혼은 나약한 어리석은 죄인입니다. 늘 이 점을 회개하며 살아가계하소서. 그리고 저에게 감당할 수 있는 만큼의 고난을 주셨음에도 너무나 감사하옵니다. 주님!!! 제가 주님이 옆에 계신다고 생각하고 주의 임재 안에서 기도를 드릴 수 있게 해주시옵소서. 말만 하지 않고 진짜 진심으로 하나님을 만나게해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하나님 오병이어 캠프 스탭분들, 김요한 목사님, 수술받고도 힘들게 주님의 뜻으로 나와주신 목사님, 송이원, 찬양하신 분들, 교회분들, 이 캠프에 참가하신 모든 분들 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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