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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주님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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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준비로 늘 주님을 차순위에 두는 삶을 살았던 거 같습니다. 주님만이 나를 채우실 수 있음을 알면서도 눈에 보이는 것에 끌려 살았슴댜 제 삶에 주님이 너무 필요함을 느끼고 주님께 부르짖고 싶은 마음은 깊어져만 갔지만 현실 속에서는 주님께 시간을 쏟기 보다는 제 힘으로 공부하는 것에 시간을 쏟았슴댜 주님 없고 내 혼자힘으로 살아가는 것에, 주님이 나중된 삶에서 실증이 나서, 영적으로 죽어가는 내가 너무 살고 싶어서 시험이 일주일 남았음을 앎에도 간절한 마음으로 참석했슴댜. 
개인으로 참석했지만 주님 한분만 만나러 왔다는 목표가 정확했기 때문에 정말 주님께 미친 사람처럼 주님밖에 보이지 않았슴댜 오히려 혼자 왔기에 더욱더 주께 부르짖을 수 있었고 당당히 주님만 바라볼 수 있었던 거 같슴댜  
회개 기도를 하고 예배를 드리면서 주님과 나 사이의 거리가 좁혀짐을 느꼈고 주님이 앞에서 예배를 받으시고 계시는 구나를 느꼈슴댜 새벽2,3시에 자서 8시에 일어나야됨에도 하나도 힘들지 않았고 오히려 행복했고 짧아서 아쉬웠슴댜 기도할때 주님께서 붙잡아 주셔서 지치지 않고 기도 할수 있었슴댜 하루하루가 다르게 나를 채우시는 주님을 느꼈고 회복하심을 경험했슴댜
마지막 날에 박문철 목사님께서 기도해 주실때, \"내가 너를 거룩한 팔로 안았으니 내게서 뺏어갈 자가 없도다\"라고 하신 말씀을 믿기 때문에 제 삶이 어디로 흘러가든 주님이 함께하시기 때문에 상관없을 거 같슴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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