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주인 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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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하나님은 믿었지만 세상에 빠져 살던 저를 하나님은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대학교4학년 때인 2016년도 여름캠프에 불러주셨습니다.
별 감흥 없이 캠프가 끝났지만 성령님은 제 안에 임재하여 주셨고
그 후 제 삶은 성령님이 이끄시는 삶으로 점차 변해갔습니다.
16년도 여름캠프 이후 6년만인 이번 수련회에는 6년 전과 참석하는 마음 자체가 달랐습니다.
첫날부터 너무 많은 은혜를 부어주셨고 끝나는 날까지 더욱더 많은 은혜를 부어주셨습니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하나님께 드린 저의 고백은
\'내 삶을 온전히 주께 내어 드립니다. 내 삶은 주님의 것입니다.\' 입니다.
수련회가 끝난 지금 며칠 되지 않았지만 많은 공격들이 있었습니다.
목사님 말씀 처럼 받은 말씀들 은혜들 움켜쥐고 빼앗기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 했지만 쉽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성령님이 새힘을 주시니 저는 다시 일어날 것입니다!
나의 주인되시는 예수님만 믿고 나아갈 것입니다!
어려운 상황가운데에서도 수련회를 하게 해주신 하나님과 김요한 목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푯대를 향하여 열심히 달리다가 마지막날 천국에서 만나뵙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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