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 꾸준하게 캠프 참여했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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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들어갔는데 청소년 캠프가 진행 중에 있길래 실시간으로 예배를 보다 간증을 하고 싶어 찾아왔습니다. 중학생 때부터 코로나 터지기 직전까지 캠프를 꾸준히 참여했었습니다. 캠프 참여하기 전에도 교회는 꾸준히 다녔었지만 세상의 것에 미혹되고 말씀을 멀리하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그러다 부모님의 지인께서 비전캠프를 추천하셔서 캠프에 오게 되었습니다. 첫 캠프 때에는 모든 것이 어색해 캠프에 잘 참여하지 못했으나 다음 캠프, 또 그다음 캠프에 참여하게 되며 하나님을 만나고 기도하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코로나가 터지고 교회에 잘 가지 못해 힘들었던 고등학교 3학년 시절에 기도하며 하나님을 구한 결과 기독교학과에 진학하게 되었고 누군가를 따라 신앙생활을 하던 제가 이제는 누군가를 이끄는 리더, 과 대표가 되었습니다. 남들에게 말도 잘 못 걸던 제가 이제는 남에게 하나님을 전할 수 있는 상황이 된 건 하나님의 은혜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캠프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변화되었던 저처럼 이번 캠프에 간 청소년 친구들도 변화되는 삶을 살길 바랍니다. 진정한 하나님을 만나고 그분만 바라보는 삶을 살길 바랍니다. 캠프를 운영하시는 모든 분을 위해 항상 기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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