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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차 참여한 청주 드림교회 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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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유겸 작성일 23-08-05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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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여름 비전캠프를 다녀온 드림교회 6학년 조유겸입니다.

\"이왕 가는거 주님을 만나고  오자\" 라는 생각으로 출발했는데 가면서 부터 지치기 시작했고 예배가 너무 길어저서 취침시간이 줄어들자
피곤해졌습니다.
은혜를 사모하며 왔지만 오랬동안 예배드리는 게 너무 힘들어서
은혜로워야할 예배가 저에겐 갈수록 힘들어졌습니다.
첫째날 저녁에 김선고선교사님께서 겸손한 사람들의
특징들을 설명하셨습니다.
그중에서 \'겸손한 사람들은 하나님께 죽기살기로 부르짖는다\'
라는 말씀을 듣고 예배가 힘들어지는 것은 예배가 길어져서가
아니라 저의 믿음에 주님을 만나고자 하는 갈급함이
없어서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송이 모임과 파워찬양을 열심히했습니다.
제 죄를 회개했더니 저절로 하나님을 \'아버지\' 라고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하나님의 자녀지만 하나님이 저를 그분의 자녀로
인정하셨다라고하는 사실에 너무 기쁘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이번 수련회를 다녀오기 전에 저는 예배에서 은혜는 받지만
생활에서 실천하는것을 어려워했습니다.
그런데 가기 전에 뽑은 말씀카드에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라고 적혀있는 것을 보고
이제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하나님의 자녀에 걸맞는 행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받았습니다.

저의 간증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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