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 간증

본문 바로가기

  • 간증|community

간증

간증

본문

고3 딸과 함께 처음으로 비젼캠프를 통해 십자가의 크신사랑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딸아이가 이제 부모품을 떠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떠나기전 하나님을 알게 하고 싶어 저에게도 힘든 결정이었지만 결단하고 가고자 하니
그 후엔 하나님께서 모든일을 순조롭게 캠프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우셨습니다.
모태신앙이지만 내가 언제 이렇게 뜨겁게 예수님을 부르짖으며 찬양하며 기도했던가...얼마나 예수님은 날 사랑하는가...
하염없이 눈물이 흘렀습니다. 쉽지 않은 일정이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하나님의 충만한 은혜가 시간이 갈수록 더해갔습니다.
마지막날 예수님의 제자들의 발을 씻기는 모습을 따라 발을 붙잡고  기도할때 예수님의 그 섬기는 사랑과 한없는 사랑에 저는 눈물이
그치지 않았습니다.
늘 부족하다고 불평해 왔던 나의 삶이 가장 좋은 것으로 채우시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았던 딸이 예수님께 미안하고  죄송해라고 하며 예배회복을 하겠다..다짐하는 모습에서 또 눈물이 흘렀습니다.
정말 은혜가운데 모든일이 질서 있게  이루어져 가는 비젼캠프의 목사님 스탭들 감사드리고 하나님께 모든 영광 드립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간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91 최다연 1669 20/01/24
1490 280차 1558 20/01/24
1489 김세진 2621 20/01/24
1488 김세진 1667 20/01/24
1487 안성은 1512 20/01/23
1486 정현태 1660 20/01/23
1485 익명 1575 20/01/22
1484 김상민 1423 20/01/21
1483 박유빈 1636 20/01/20
1482 김동현 1675 20/01/20
1481 고혜연 1668 20/01/19
1480 안숙희 1763 20/01/19
1479 박주은 2844 20/01/19
1478 279차 1590 20/01/18
1477 279차 1747 20/01/18
1476 279회차 1619 20/01/18
1475 279회차 1601 20/01/18
1474 257차 1460 19/10/18
1473 익명 1722 19/09/12
1472 최어진 1241 19/08/26
1471 28송이 1865 19/08/21
1470 김지원 1726 19/08/21
1469 권미가 1828 19/08/20
1468 이요섭 1502 19/08/19
1467 방정호 1784 19/08/19
1466 87송이 배요섭 1805 19/08/18
1465 윤창현 1076 19/08/18
1464 이상근 1892 19/08/17
열람중 김수희 1737 19/08/14
1462 송이장 1897 19/08/13
간증게시판 검색

대전광역시 서구 계룡로 414 TEL : 070)8668-5025     
비전파워 대표 : 김요한 Copyright(c) VISIONCAMP.COM ALL RIGHT RESERVED   
비전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