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모두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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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37살 경기도 연천에
사는 이상근 성도 입니다
비전캠프 오기전 청년부에서 같이가자고해서
연차를 스고 오게 되었습니다 제일 걱정이되는
것은 저의 나이 였습니다 20대 청년들이 가야
하는곳을 내가 가도 되는것인가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 가보자 까지것 그디휴 도착 짜잔
같이 온 청년들 보다는 내가 먼저 설레 였습니다
스탭들이 너무 친절 하고 길도 잘안내 해주시고
점점 좋아지기 시작 했어요 잘왔군아 목사님 말씀도
좋았고 춤따라 하는것도 좋았고 20대로 돌아가는
모습이 였어요 그리고 여기와서 처음 보는 성도분들
과 한팀이 되고 구호도 만들며 송이가도 만들고
서로에 대해서 알어가고 너무 좋았습니다
저희 송이에서 나이가 젤 많았는대 동생들 모두 잘대해주고
웃으면서 잘보내 었어요 우리 주님께서 모두를 사랑하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더 주님을 알어 가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스탭분들 찬양팀들
고맙습니다 제일 기억이 되는것은 마지막에
발기도를 20대분들께 받았 던게 너무 좋았고 가슴도
너무 아펐 습니다 그청년들의 손이 닿을때 한청년은
아픈곳이 많고 또 한청년은 도와주세요 소리를 치는듯
했습니다 눈물이 흘러 내렸습니다 저는 주님 도와주세요
라고 기도 했습니다 주님께서 깨끗이 치료를 해주셨습니다
우리 송이 팀들 끝까지 잘 이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130송이 아자 모든 성도 분들 주님의 손을 잡으세요
놓으 시게 되면은 정말 후회 합니다 청년 화이팅
비전캠프 화이팅
청산교회 화이팅
은혜 많이 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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