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2e51b65dcdc40c80b9cf59d1ce762da1_1776128108_4899.png

간증합니다 > 간증

본문 바로가기

  • 간증|community

간증

간증합니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손은결 작성일 22-07-31 01:49

본문

저는 지난 2년간 하나님과의 교제를 저 스스로 끊었던 사람입니다

조금씩 하나님과의 거리가 생기더니 코로나라서, 학업이 중요해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어서 라는 등의 여러 이유를 대가며 
제 스스로를 하나님에게로 부터 떨어뜨렸습니다

사실 이번 캠프 가운데에서도 전 크게 은혜를 받은게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글을 쓰는 전에도 그저 지난 2년처럼 조용히 하나님과는 상관없는 삶을 살아야겠다 라고 생각하며 컴퓨터를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자꾸 귓가에 찬양소리가 들립니다.
모든 사람이 함께 찬양하던 소리가 자꾸만 귓가에 맴돌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파송 전에 공지받았던 간증게시판이 생각났고, 홀린듯 이 글을 적고 있습니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저에게 예배를 갈망하는 마음이 일어났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그저 그 예배시간이 참으로 귀했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들이 모여 주의 이름을 높이는 그 시간을 갈망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것은 제가 한 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제 마음을 만져 주신것임을 밉습니다

하지만 제가 걱정하는 부분은, 저 포함 대부분의 학생들은 수련회를 통하여 변화된 후,
그 변화가 오래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수련회에서 은혜받고, 학교로 돌아가면 잊어버리고, 다음 수련회는 더 오기 싫어지고, 이러한 마음이 제 안에서 반복되었습니다.

제 자신이 잠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나라에 이를 때 까지 끊임없이 주님의 이름을 선포하기를 기도합니다.

전 수련회가 끝난 오늘 밤, 제 귀에 맴도는 찬양소리를 들으며 눈을 감습니다.
제 평생에 마음으로 주님을 찬양하는 말이 하나님 나라 들어갈 때 까지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간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33 익명 4537 22/08/16
1532 김우현 5281 22/08/15
1531 익명 5718 22/08/14
1530 황윤상 5457 22/08/13
1529 15송이 이다솔 5049 22/08/13
1528 익명 5572 22/08/13
1527 류성우 5147 22/08/11
1526 이예슬 5419 22/08/02
1525 익명 4695 22/07/31
열람중 손은결 5594 22/07/31
1523 하주은 5277 22/07/30
1522 24송이 부송이장 5630 22/07/30
1521 20송이 송이장 5596 20/09/26
1520 익명 5206 20/08/20
1519 오정현 9870 20/07/05
1518 손어진 5126 20/03/14
1517 익명 5510 20/03/07
1516 코람데오 5380 20/03/05
1515 최어진 5911 20/02/12
1514 익명입니다 5218 20/02/12
1513 익명! :-) 5176 20/02/11
1512 써니 5081 20/02/10
1511 이경준 5040 20/02/10
1510 김경준 5009 20/02/08
1509 복덩어리 5248 20/02/06
1508 박하은 5425 20/02/06
1507 봉현종 5062 20/02/04
1506 282차 21송이장 5112 20/02/04
1505 280차 익명 4651 20/02/04
1504 282차 익명 5192 20/02/04
간증게시판 검색

대전광역시 서구 계룡로 414  𝄀  TEL : 070)8668-5025     
비전파워 대표 : 김요한  𝄀  © 2026 VISIONPOWER. All rights reserved.   
비전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