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2차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고백합니다.
본문
안녕하십니까 3송이 신동혁입니다. 어제 기도문을 올렸었는데, 기도문이 아니라 정말 하나님이 제게 역사하여 주신것을 고백하고 싶어서 이 간증을 올립니다.
이번에 교회 동계수련회로 비전캠프에 오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인원수가 적어서 좀 실망했었었는데, 인원이 적든 많든 하나님의 역사는 동일 하다는것을 깨닫고 돌아갈수있게 되었습니다. 목회자라는 소망을 가지고있는데, 얼마전부터 "사람이 안모이면 어떡하지?" "내가 잘 할수있을까?" 라는 걱정이 생겨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하나님의 역사하심은 미자립교회든, 초대형교회든 동일하다는 것을 깨닫는 계기과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2025년 학생회 회장으로 섬기고 있는데, '나'를 위해서 기도할 때가 아니라 '우리'를 위하여 기도할 때 넘치는 은혜로 함께 해주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로 이번 캠프때 민채썜, 대훈이형, 민효누나, 준모, 민서, 태영이, 경진이 이 7명을 제게 붙혀주셔서 넘치는 은혜로 함께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목회자라는 소망을 품고 나아오면서 입으로만 주여주여 외쳤던것과 육체의 정욕에만 빠져산것, 그리고 학생회 회장이 되고 싶었던 이유가 하나님의 영광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자가 아닌 하나님께 돌아갈 영광을 제가 받고싶어서 그랬던것같아 정말 회개하고 싶습니다.. 예전에 제가 기도하다가 받은 사명이있는데, 정말로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내가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라고 이르시는 것처럼 "이북으로 가라, 거기서 복음을 전파하라" 라는 사명을 받고 "그 날에 주께서 제게 말씀하신 이 산지와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고 기도해왔었는데 정말 이번에 주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차지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임이니라" 라는 말씀으로 그 사명에 확신을 주신 하나님은 정말 신실하시고, 살아계시고, 뜨겁게 역사하시는 것을 깨닫고 돌아가게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캠프가 끝난뒤, 수요예배 찬양, 기도시간에 정말 하나님께서 제가 어딜가든지 어떤상황에 있든지 함께하시는 것을 보여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정말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기뻐하시는 예배자가 되겠습니다! 아멘!
형편없는 글솜씨로 생각나는대로 막 적은 글이지만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동행하심이 보여지는 글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정말로 3일동안 함께해준 민채쌤, 대훈이형, 민효누나, 준모, 민서, 태영이, 경진이 정말 고마웠고 또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짧은 기도로 간증문 마치겠습니다:)
사랑의주님, 은혜의주님 정말 3일동안 함께하여주셔서 그 크신은혜로 감동케하신것 감사합니다. 주님 정말 학생회의 회장으로서 '나'자신을 위하여 기도할때가 아니라 '우리'를 위하여 기도할때 정말 주님 그 크신 은혜로 함께하신것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입으로만 주여주여 외쳤던 지난날의 시간들을 회개하고 정말 온마음다해 주님께로 나아가게 해주세요. 주님 그리고 함께한 송이원들, 스태프 분들을 주님께서 축복하여주시고 항상 넘치는 은혜로 함께해주세요.
감사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댓글목록

조하은님의 댓글
조하은 아이피 (118.♡.91.11) 작성일귀한 간증 정말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정말 우리가 감히 측량할 수 없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 받은 사명을 가지고 앞으로 모든 순간에 하나님과 동행하며 감사와 기쁨이 넘치는 삶이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김민채님의 댓글
김민채 아이피 (220.♡.9.198) 작성일동혁아, 정말 감동적인 간증을 남겨주어서 고마워! 하나님께서 너에게 주신 사명과 그 신실하심을 경험한 것이 너무 감사하고 기쁘다!! 2박 3일간 너의 고백과 기도 속에서 진심이 느껴져서 더욱 뜨겁게 중보기도 할 수 있었어! 부르짖으며 기도하는 동혁이가 얼마나 울컥하고 소중했는지,,!!! 앞으로도 하나님과 동행하며 주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자로, 목회자로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동혁이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할게!! 너의 여정 속에 언제나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것을 잊지말구 계속해서 기도와 믿음으로 나아가자! 사랑하고 축복해! 여름에 또 보자잇!!!♥♥♥♥♥♥♥

김노아님의 댓글
김노아 아이피 (211.♡.162.110) 작성일
기쁩니다.
한명한명을 세심하게 어루만지신 이번 겨울이 너무 기쁩니다.
주님의 더욱 위대하심을 늘 찬양하며 나아가는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의 모든 길이 주님과 함께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