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2차 비전캠프 3송이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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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송이 구원하송이의 최민서 입니다.
저는 비전캠프가 처음 이었는데요 캠프가 정말 힘들다고 이야기를 들어서
혹시나 너무 힘들어서 내가 은혜받는데 방해가 되지 않을까? 조금 걱정을 했습니다.
그런 걱정을 하며 기도를 했는데 어느센가 제가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고 있더라고요.
저는 이것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이번 캠프에서 들은 말씀중에서 제일 와닿았던 말씀은 서종현 선교사님께서 해
주신 말씀인데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있지만 왜 시들어 갈까?‘ 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신것을 저는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진짜 그 사랑을 경험
해 본적은 잘 없는것 같았습다. 그래서 기도할때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에 말씀 카드를 뽑았는데 요한복음 15장 16절 말씀
‘너희가 나를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이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이 말씀을 앞에 계신 선생님께서 읽어 주셨는데 딱 첫 소절을 듣지마자 이상하게 눈물이 나면서 ‘아 맞다
하나님께서 나를 이자리에 불러주셨고 목자라는 자리에 세워주셨지‘ 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
습니다.
저는 이번 캠프를 통해 너무나도 큰 은혜를 받고 돌아갑니다. 이 은혜를 저만 받고 끝내면 너무 이쉽습니다
저는 저의 목장 식구들에게도 이 은혜를 나누고 다음에는 같이 가자고 말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3송이 민채쌤, 대훈오빠, 동혁이, 준모, 민효언니, 태영이, 경진이 같은 송이가 되어서
서로 기도 할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어
댓글목록

하은광님의 댓글
하은광 아이피 (118.♡.88.157) 작성일귀한 간증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처럼 하니님의 부르심에는 언제나 큰뜻이 있음을 믿읍시다!

김민채님의 댓글
김민채 아이피 (220.♡.9.198) 작성일
얼굴도 마음도 너무 아름다운 민서야, 2박3일동안 너의 진심 어린 기도와 하나님을 향한 간절한 마음을 보며 나도 큰 감동을 느꼈어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경험할 수 있었던 순간들, 그 모든 것들이 정말 특별하고 소중하다!! 그리고 이젠 너의 마음 속에서 느낀 은혜를 주변 사람들에게 나누고 싶어하는 그 마음이 너무 기특하고 멋있어!! 앞으로도 민서의 아름다운 믿음과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큰 축복으로 전달되길 늘 기도하고 응원할게! 귀한 열매를 많이 맺어나갈 민서를 소망하고 기도하며 여름에 또 보자!!
사랑하고 축복해!♥♥♥♥♥♥♥

김노아님의 댓글
김노아 아이피 (211.♡.162.110) 작성일
사랑의 생명
우리 늘 기억하며 진짜 사랑을 들고 나아갑시다!
다시한 번 사랑은 생명이라는 사실을 상기시켜주어 감사합니다 :))

원강희님의 댓글
원강희 아이피 (14.♡.233.210) 작성일소중한 시간, 민서님을 비전캠프에 불러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정말 감사합니다! 모든 부르심에 감사하며 신뢰하는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가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