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2차 고1 개인캠퍼가 겪고 느낀 기적,깨달음 그리고 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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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고1 개인캠퍼 13송이 부송이장 이였던 충남 아산에서 온 유가은 이라고 합니다.
간단히 소개를 하자면 혼자는 아니고 친구와 그 친구의 언니랑 총 3명과 참여하였습니다.
작년 겨울에 간증 남기고 오랜만에 남기는 것 같네요! 작년 여름엔 키즈캠프 보조교사로써,
또 그 연속으로 개인 캠퍼로써의 간증을 못남겨 아쉬울 따름입니다. 저의 깨달음, 결단, 기적 등등 여러가지를
여러분들께 들려드릴라 합니다. 좀 긴 글 일테지만 저의 진심어린 간증, 용기내어 써봅니다.
약간 일기??형식이라 서툴어도 이 간증에 담긴 마음 만큼은 진심이란걸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브라이언킴 찬양사님께서 일으켜주신 나비효과
전 늘 찬양하며 웃고싶었지만 부르면서도 행복하였지만 웃으면서 부른 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찬양사님께서 다들 웃어보라고 하셨고 여러가지 좋은 찬양
들을 불러주시며 간단하고 웃을을 주는 율동도 가져와 주시고ㅋㅋㅋ 노래도 즉석
으로 만들어 주시며 특히 노전도사님의 귀한 아이인 이삭이를 위한 노래도
저도 듣고 은혜롭고 같이 감동먹었습니다. 그리고 무대 아래에 내려오셔서 다같이
한마음 한 뜻으로 무대 앞에 모여 신나게 뛰며 찬양드리는데 처음으로 그것도
활짝 웃으며 찬양을 드렸습니다. 그 순간만큼은 너무 행복하고 이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을 정도로 즐거웠습니다. 저에겐 이 찬양 콘서트 시간이 행복과 기쁨이
가득한 시간 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저에게 행복을 가져다주신 찬양사님께
감사 인사 드리고 찬양받기 합당하신 주님께 영광드립니다..!!
다사다난했던 첫 송이 만남 하지만 그것마저도 주님의 계획이셨다..
전 친구와 같은 송이가 된 것에 참 신기하다 생각했습니다. 그것도 개인으로 온 것이니
더더욱 신기했고 김요한 목사님께서도 그것도 은혜라고 하셔서 감탄하며 11송이에 갔습니다.
근데 제가 명단에 없었고 저를 급히 추가하셔서 자기소개를 하고 부송이장도 자처하여 맡고
밥도 받고 먹고 있었습니다. 근데 급히 스탭분께서 이름을 확인하시더니 그래 여기있었네 하고
송이를 옮겨야 한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알고보니 명찰에 오류가 난 것이였고
전 원래 13송이인데 11송이로 명찰이 오류가 났던 것 입니다. 그렇게 10분도 안된 채
마지막인사를 나누고 송이를 옮기게 되었습니다..ㅋㅋㅠㅠ 솔직히 처음엔 막막 했습니다.
뒤늦게 합류한 것도 있고, 밥 먹다가 옮긴거라 많이 애매하기도 하고 저 빼고 서로 이름과
나이를 아니 더욱 교제에 있어서 뒤쳐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과 걱정이 많았습니다.
근데 마침 제가 11송이에서 부송이장을 내려놓고 왔다는 소식을 송이쌤이 듣게 되었고
마침 그 자리가 비어서 이렇게 또 다시 맡게 되었습니다. 그때까진 몰랐습니다.
이 13송이에서 그렇게 친해지고 많은 은혜와 깨달음을 얻을줄은…
서종현 선교사님께서 말씀에서 얻은 가장 큰 깨달음 그리고 다짐
늘 마크조 선교사님 말씀을 듣다가 SNS에서 지나가다 서종현 선교사님
설교말씀를 듣게 되었습니다. 전 그걸 보고 꼭 난 그다음 캠프 때 이 선교사님
말씀을 들어야겠다, 다짐하고 바로 312차에 신청했습니다. 큰 기대를 안은
저는 아니나 다를까 저의 오랜 고민이었던 신앙문제를, 제가 잊고 살던, 모르고 살던
깨달음을 얻게되었습니다. 전 늘 죽음을 향한 두려움이 컸습니다. 머리로는
구원해주신다는 사실을 아는데…죽음 다음엔 영생이 존재하는걸 아는데…
전 늘 그 죽음이라는 두려움 하나에 눌려서 어릴 때 부터 늘 갑자기 죽음에 대해
상상할 때면 두려움이 저를 집어삼키고 숨이 막히며 미래를 두려워 했습니다.
캠프 가기 전 최근 부터는 자고 일어나면 깨어나지 못할 때 어떻게 될까 하는 상상과
시간이 흘러 제가 나이를 먹으면 꼭 닥쳐올 가족과의 이별이 갑작스레 떠오르던 일들이
잦아져 그 덮쳐오는 두려움과 공포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서종현 선교사님 설교에
전 깨달았습니다. 마치 머리를 한 대 맞은 것 처럼 정신이 번뜩 들었습니다.
구원의 확신이 없는 크리스찬이, 영생을 주실거란걸 잘 못믿는 자가 과연 진짜
크리스찬인 일까?? 어쩌면 믿지못하고 모르는 자들보다 더 큰 죄를 갖고 있는거고
더 나쁜 자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선교사님께서 말씀하신 누군가 죽이려고
총을 나에게 향할 때 쏘지말라고 막으며 비는 것이 아닌, 쏴보라고 난 예수 믿어서
영생얻는다는 그런 당당함이 진짜 그리스도인이러는 말에 전 크게 깨달았습니다.
아.. 나 그동안 믿는게 믿는게 아니였구나.. 그 두려움때매 완전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지 못했구나.. 라는 죄책감이 몰려왔습니다. 그러고 기도할 때 다짐했습니다.
주님 이제 그 죽음이라는 두려움 버리고 하나님께서 구원을 해주실거란 확신과 영생
해주실 거란걸 믿겠습니다.. 제 목숨을 주님께 받치고 주님께 모든걸 맡기겠습니다.
그 두려움을 떨쳐낼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 그 기도를 하자마자
전 그곳에서 바로 두려움이 몰려왔고 마귀가 정말 너가 안두려울까?? 전 지금
그 누구보다도 나중에 닥쳐올, 언제 닥쳐올지 모르는 죽음이 너무 무서운데??
하고 제 숨통을 조여오고 공포로 휩싸이게 만들었습니다. 전 바로 정신차리고
기도했습니다. 도와달라고, 지금 너무 무섭다고, 제 전부를 주님께 맡겨드린다고,
마귀 유혹과 달리 이 목숨 지금 당장 죽어도 되니까 주의 진정한 자녀로 허락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전 바로 그 마귀의 세뇌에서 빠져나오고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이런 설교 준비하게 하심에 거기서 저의 고민을
해결해주심에.. 저의 모든걸 맡깁니다. 동행하여주세요. 선교사님께
귀한 말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두줄교제와 품기도
두줄교제부터 말씀 드리자면 저와 같은 지역에서 온 친구를 만났는데
저와 올해 같은 학교를 입학 하게되는 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연락처도
교환하게 되었습니다. 아산이라는 지역과 겹친 회차도 제가 5번 온 것 중 처음이었고
같은 나이에 같은 학교까지 겹치는게 많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이 또한 하나님의 계획인 것을 믿고 은혜라는걸 믿습니다.
주님께서 연결해주신 소중한 친구 사랑하고 축복하겠습니다.
품기도는 제가 원래 늘 위로받고 오열했던 시간입니다. 하지만 이번엔
제가 위로해주고 싶었습니다. 꼭 기도가 눈물을 흘려야 된다는 것이 아니라는걸
작년 쯤 깨달았고 이번 캠프엔 꼭 눈물이 흘러야한단 생각을 버리고 왔습니다.
그래서 그럴까요? 안고 이 자의 마음 속에 상처와 슬픔이 있다면 치유하고 위로해
달라고 기도하였더니 진심어린 눈을 많이 봤습니다. 또한 같이 온 언니가
주님의 사랑을 깨닫고 오열하였습니다. 작년 겨울 같이 비전캠프를 오고
교회에 돌아가 한두 달 기도회 나오고 안나오던 언니였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
언니가 많이 영적으로 회복되고 기도회를 다시 나오겠다는 말을 얻었습니다.
전 또 다시 깨달았습니다. 내가 영적으로 회복하고 위로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더욱 중요한건 주님의 또 다른 자녀가 하나님께 순종하겠다고 다짐하여
다음세대를 늘리는 것이라는것을.. 언니의 그 귀한 눈물이 저에게도 은혜가 되고
오히려 제가 눈물 흘릴 때보다 더욱 기쁘고 은혜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다른 또 다른 주님의 양을 불쌍히 여기시고 안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품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붙잡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양원석 목사님 설교에서 얻은 또다른 깨달음
늘 캠프에 갈 때 양원석 목사님 말씀시간에 졸아서 목사님께도 하나님께도
너무나도 죄송할 따름이었는데 이번에 졸지 않게 도와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인사 드립니다!! 또한 졸릴만도 한데 자지않고 잘 버텨준 저희 송이원들에게도
은혜 받았습니다. 목사님께서 세상 사람들은 기독교인을 보고 너넨 다르다 라고 하는데
세상 사람들과 요즘 기독교인은 다를게 없다고 달라야한다는 말씀에 다시 깨달았습니다.
그러네.. 내가 성경읽기에는 소홀해지고 게임이나하고 요즘 정치에 말려들고 그랬구나..
예배시간에도 딴생각했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주님.. 성경읽기에 소홀해져서
죄송합니다.. 또한 분명 이것은 죄라는 걸 알고 지으면 안되는걸 아는데 늘 우리는
알면서도 죄를 짓는다고, 그 죄를 떨쳐내야한다고 하는 말씀에 또 깨달았습니다.
나도 떨쳐내보자. 알면서도 늘 짓는 그 죄 떨쳐내게 도와달라고 기도해보자라고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기도했습니다. 또한 세상을 살아갈 때 세상의 것이 아닌
세상의 옷이 아닌 주님의 것으로 주님의 옷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해달라고 그 어떤 길을
하나님을 따라야하든 아픈 길이든,울퉁불퉁한 길이든 좁은 길이든, 가기 힘든 길이든
고난과 역경이 가득 있는 길이든 주님만 바라보고 기어서라도 어떻게든 아버지께
가겠다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이런 귀한 말씀에서 또 이런 깨달음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십자가 기도회
전 이번에도 6개월을 했습니다. 그리고 결단으로 죽음의 두려움이 몰려와도 떨쳐내고
당당히 죽어도 좋으니 주님께 모든걸 맡기고 믿겠다고 했습니다. 또한 세상의 것이 아닌
주님의 것으로 당당히 그 누가 비난해도 살아가겠다고, 어떤 고난과 역경이 닥쳐와도
그것이 주님의 은혜라 믿고 살아가겠다고 결단했습니다. 또한 회개로 그동안 아버지께서
그 크고 깊은 사랑 주셨는데 늘 무시하고 살아가서 죄송하다고 기도했습니다.
말씀카드
전 말씀카드를 뽑자마자 눈물이 흐르고 선생님께서 기도를 해준 뒤 오열했습니다.
뽑은 말씀부터 알려드리자면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로마서 12장 19절- ” 말씀입니다. 저의 작년 겨울 간증글을 보신 분들은
아실 수도 있으시겠지만 저에게 원수는 저의 친아버지 이십니다. 저와 엄마를 괴롭히셨고
초등학교 4,5학년 이었던 제가 들으면 안 될 말들을 들으며 살해협박,경고까지 하고
이혼하고도 현재도 가끔 꿈에 나와 괴롭히고 저에게 깊은 상처와 트라우마를 남긴 분입니다.
저를 속이면서까지 사랑하는거 맞다고 하다가도 제가 반박하면 변하시며
욕하시고 남모를듯이 대하다가 또 미안하다고 진심 하나 없이 빌던 분입니다.
교회를 다니다가 그만 두시더니 운세,사주 같은 앱이 핸드폰에 가득해지시고
저의 유일한 행복터인 교회다니는 것도 탐탁치 않아 하셨습니다.
그런 그에게 전 원망이 가득했고 나중에 복수도 하고싶었었습니다.
하지만 이 말씀카드를 보는 순간 전 주님께 말했습니다. 주님.. 그이를 용서하라는
건가요..? 저는 도저히 지금도 용서가 안되는데… 전 아무리 생각해도 용서 할 수 없는데…
하지만 주님의 뜻이 이거라면, 순종하겠습니다. 주님께서 이렇게 생각하신다면.. 아버지만
믿고 용서하겠습니다. 복수 안하겠습니다. 모든걸 주께 내어드리고 맡겨드리겠습니다.
주여 도와주옵소서.. 이 또한 주님의 계획임을 믿고 갚아주심을 믿고 하나님 뜻 순종하겠습니다.
저에게 유일한 아버지는 하나님 한 분 이십니다. 사랑합니다.
그 외의 일어난 기적 이야기
저는 저의 기도도 많이 했지만 저희 송이원들을 위해서 기도도 많이 했습니다.
아버지의 귀한 자녀들,귀한 양들 하나님 만나러 이 캠프에 왔다고 지금 아니면
나중에 못만날 수도 있다고 마음의 문 두드려주시고 조금이라도 열리면 만나달라고
입 열고 짧아도 좋으니 서툴러도 좋으니 기도할 수 있는 자들 되게 해달라고
주님께 나아가는 다음세대가 될 수 있게 붙잡아달라고, 한국교회에 기회를 다시 한 번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목이 쉬도록 부르짖고 직접 다가가 손 올려 기도해서 간절히
눈물로 기도해서 그럴까요?? 저희 송이원 중 저보다 동생인 남자 애가 있는데
늘 밥먹을 때 폰보고 얘기도 잘 안나누고 기도도 안하던 친구였습니다. 그 친구가
송이끼리 기도하는데 입열고 소리내어 기도하였습니다. 그 간절함이 닿았는지,
그 부르짖음이 닿았는지 기도를 하였습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 마음
열어주심에 감사합니다.. 불쌍히 여겨주옵시고 믿음의 확신을 주옵소서.
또한 세쨋날, 전 방언을 받게 되었습니다.
무대 위에서 방언 받게 해달라고 계속 외치며 기도하였습니다. 김요한 목사님께서
제 머리에 손을 올려주시더니 자기 방언 하는거 크게 따라말해보라고 믿고 해보라고
하시고 계속 더 크게 말하라고 쉬지말고 말하라고 하고 도와주셨습니다. 전 목이 쉰 상태로
계속 소리지르니 너무 힘이 빠졌지만 목사님 말을 믿고 계속 따라해보며 크게하려 노력하고
쉬지않으려 노력했습니다. 근데 목사님께서 너 지금 방언 나올려한다고 계속 믿고 해보라며
기도하며 도와주셨습니다. 그 끝내 저의 방언을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셨고 전 입이 열렸습니다.
전 처음에 안믿겨서 계속 평소처럼 기도 해보려고 하는데 말을 하다가도 방언기도로 이어지고
계속 어라?? 뭐지?? 말이 내맘대로 안나오네.?? 이게 진짜 방언받은게 맞는건가?? 정말인가??
하는 의문을 계속 가지며 계속 확인해보았고 하나님께선 계속 증명해주셨습니다.
처음이라 그런지 많이 서툴고 놀라고 중간중간 끊겼지만 나중엔 받아드리고 기도했습니다.
예전에 교회 전도사님께서 방언은 옆에 방언하는 사람이 있으면 받기 쉽다했는데
그 또한 증명되어 전 하나님의 놀라운 힘을 또다시 깨달았습니다.
주님아버지 믿고 방언을 허락해주심에 그런 달란트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희생하겠습니다. 존중하고 사랑하겠습니다.
이렇게 저의 길고 긴 간증을 마치며 부족한 부송이장 받아주고 기도해주고 함께해준 13송이 그레이스 송이원들
에게 감사인사드리고 무엇보다 송이쌤이신 하형진선생님께 저희를 위해 열심히 부르짖고 기도해주시고 눈물 흘려주시며
교제를 도와주시고 저희의 잔반도 배부르고 힘들텐데 해결해주셔서 무엇보다 사랑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꼭 여름에 만나면 저희 환하게 웃으며 인사해요!! 그리고 많은걸 본받게 해주시고 깨닫게 해주시고
존경심이 가득합니다:) 그리고 개인캠퍼들과 함께 부르짖으며 기도해주신 그리고 보이는 곳, 안보이는 곳에서 저희를 위해
희생해주시고 사역해주시는,섬겨주시는, 사랑으로 대해주시고 캠퍼들을 위해 눈물로 부르짖으며 온 맘 다해 기도해주시는
스태프분들께 너무나도 감사하다고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각 교회에서 오신 선생님,전도사님,목사님 분들께 늘 저희를
위해 희생해주시고 하나님과 만날 수 있게 도움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김요한 목사님께
이 귀한 캠프 시작해주심에 감사하다고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헬퍼와 스태프로 섬기고 싶다는 저의 마음은 늘 변치않고
더욱 돌처럼 단단해져갑니다. 앞으로도 낮은 자로 살아가고 하나님을 높여드리며 남을 위해 배려하고
어떤 자든 사랑해주고 섬기는 사람이 되는 것을 결단합니다. 여름에 그 어떤 힘듦과 어려움이 닥쳐오든 아버지를 위해
희생하고 많은 다음세대의 만남을 기도하는 헬퍼로 섬기고 싶은 마음을 간직하며 여름에 캠퍼로든 헬퍼로든 또 찾아뵙겠습니다.
적은 인원인 170명 속에서 이번 캠프도 부흥을 일으켜주신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성령의 불길을 태우는,
황무지 땅에 자란 그루터기가 거룩한 씨앗을 품은것 처럼 어떤 환경이든 거룩한 씨앗을 심어주는 자가 되겠습니다.
사랑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댓글목록

하형진님의 댓글
하형진 아이피 (106.♡.65.43) 작성일
가은아, 안녕!!
이렇게 진심 어린 간증을 나누어줘서 정말 고마워. 글을 읽으면서 가은이가 얼마나 깊이 하나님을 만나고, 깨달음을 얻었는지 생생하게 느껴졌어 또 찬양하며 활짝 웃던 순간, 송이를 옮기면서도 하나님의 계획을 깨닫던 순간, 죽음의 두려움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모든 걸 맡기기로 결단한 순간들… 하나하나가 너무 귀하고 감동이었어
특히 방언을 받은 이야기에서는 정말 놀라웠어 하나님께서 가은이에게 특별한 은혜를 부어주었다고 생각해 앞으로도 기도로 더 깊이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받은 은혜를 계속해서 전할 수 있는 멋진 신앙인이 되길 기도할께 그리고 가은이가 헬퍼로 섬기고 싶은 마음을 품고 있다는 것도 너무 귀하게 느껴졌는데 그 마음 그대로 하나님께서 더 크고 놀라운 길로 인도해 주실 거라고 생각해
이제 캠프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갔겠지만, 그때의 결단과 은혜를 계속 붙잡고 나아가길 바래!! 가은이를 위해 계속 기도할게 언제든지 힘들거나 기도 요청할 일이 있으면 연락해줘 주님 안에서 더욱 강하고 담대하게 걸어가길 축복할께!
사랑하고 축복해, 가은아!
우리 여름에도 꼭 다시 만나자!

송성준님의 댓글
송성준 아이피 (118.♡.91.115) 작성일
캠프의 모든 순간에 하나님을 체험한 가은친구를 축복합니다!!
이번 캠프에서는 전보다 더 중보하는 마음으로 위로해주고 위로받았다고하니 너무 감사하네요! 꾸준한 기도로 받은 방언의 은사도 주님안에서 누리길 기도할게요!!

김유민님의 댓글
김유민 아이피 (121.♡.210.241) 작성일귀한 간증 너무 고마워요! 이번 캠프에서 주님께서 주신 방언의 은사와 결단한 내용들을 가지고 끊임없이 기도로 나아가기를 바래요! 하나님께서 가은이를 향한 계획하심이 있으심을 굳게 믿고, 앞으로 전진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응원하고 기도할게요!!

김노아님의 댓글
김노아 아이피 (211.♡.162.110) 작성일
주님의 섬세하신 일하심이 멋집니다.
귀한간증 나누어주어 고맙습니다.
가은님과 같이 이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그 한사람들이 있기에
지금의 저도, 지금의 한국교회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주님의 일하심을 기대하며
우리 더욱 힘써 나아갑시다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