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3차 구원에 확신주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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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 친정엄마와 캠프에 참석했습니다
엄마는 치매 판정을 받은지 3년정도 되었습니다
친정아빠가 세상을 떠나신지 2년이 되었구요
친정아빠는 청년때 다니시고 교회를 안다니시면서 세상을 떠나셔서
천국에 가셨다는 확신이 없었기 때문에 친정엄마가 교회에 나오시지만 엄마가 친국에 가실수있을까 예수님을 알고는 있을까 하고 늘 구원에 확신에 불안했어요
2박3일 80세에 캠프 동안 하나님이 인격적으로 만나주시면 확신하겠다고 하나님께 늘 기도했습니다.
믿음으로 친국을 갈수 있다는게 치매인 엄마에게는 힘든일이 아닐까 하며 갈앙하고 의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첫날은혜주셔서 방언으로 은혜주셨습니다
80세라는 나이라고는 믿기힘들정도로 은혜가운데 기도.찬양.말씀에 순종할수 있게 하나님이 만져주셨어요
살아게시는 하나님 영광받으시기 합당한 하나님 감사합니다.
육신에 연약함.환경을 뛰어넘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은혜받은 자리에 있기만 했는데 만나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구하고.두두리라 하신 하나님 여수님에 옷자락만 만져도 은혜주심을 경험하고 왔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캠프기간에 80세 생신이셨는데 축복송으로 기도와 찬양해주셔서 이생에 더없는 생신잔치였습니다.
이번이 마지막일꺼라는 생각을 하고 왔는데 여름캠프도 함께 참석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디ㅡ.
댓글목록

김대희(대전 주우리교회)님의 댓글
김대희(대전 주우리교회) 아이피 (123.♡.142.63) 작성일
아멘. 믿음으로 천국을 갈 수 있다는 게 분명 힘든 사람도 있다는 말이 정말 깊게 다가왔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상황을 아시고 옷자락만 만져도 회복할 수 있도록 그 자리에 함께하셨다는 게 정말 은혜로웠어요...! 80세의 연세라는 조건을 이기고 놀랍게 역사하신 하나님의 모습을 보니 고린도후서 4장 16절 말씀이 생각납니다.
고후 4: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겉으로 보기에는 낡고 오래된 것 같아도 그 영혼과 믿음은 매일 새로워지는 줄 믿습니다!

이수인님의 댓글의 댓글
이수인 아이피 (121.♡.174.44) 작성일
아멘!
만남에 축복을 주심을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기도하는곳에 함께 해주셔서 많은 힘이 되었고 은혜가운데 올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다음 캠프때도 함께 하길 기대하고 소망하겠습니다.

김노아님의 댓글
김노아 아이피 (211.♡.162.110) 작성일
전능하신 우리 하나님의 일하심을
귀한 간증으로 보여주심에 감사합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 드리며
찬양 받기에 합당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앞으로의 모든 길들이
주님의 일하심과 사랑의 길이길 축복합니다.
우리 모두 천국에서 만나요!
감사합니다!

김다은님의 댓글
김다은 아이피 (119.♡.252.76) 작성일
아멘!!
하나님의 계획은 크고 놀라우십니다.
항상 우리를 지키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
모든 것 아시는 주님
한 사람도 놓치지 않으시는 주님
주님만을 찬양하고 경배합니다. 앞으로의 삶 속에서 주님만이 드러나길!! 귀한 간증글 덕분에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